조회 수 2125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21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민주당과 반엠비연대는 현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군소정당들이 후보를 사퇴하고 자신들을 밀어주길 원하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과 친노세력은

과거 10년 동안 

비정규직을 대량으로 양산하여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서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든 실정에 대해

어떠한 반성을 하였던가?

 

다시 민주당에게 지방권력을 몰아준다고 하여

서민의 삶에 어떤 희망을 줄 수 있단 말인가?

 

이는 민주당이 완전 장악하고 있는

호남의 지방정부가 과연

한나라당이 완전 장악하고 있는 영남지방정부보다

얼마나 서민에게 더 나은 것이었는지를

증명해주지 못했음을 보면

 

우리의 선택이 어떠해야 하는지

답이 분명히 나오는게 아닌가?

 

전국민을 전정권 대 현정권의 싸움이라는

이분법적 흑백논리로 몰아세워

 

서민이 진정한 자신의 대변자를 선택할 수 없도록

눈과 귀를 가리우고 있다.

 

민주당과 친노는 서민의 진정한 대변자인

노회찬과 심상정에 대해 사퇴압력을

가하고 있다.

 

이들의 세몰이에 휩쓸리지 않고

오직 광주 윤상원열사의 정신과

전태일 정신을 계승하여

쓰러지더라도 서민 속에서 쓰러지겠다는

진보신당과 노회찬,심상정의 분투는

우리 모두 격려하고 지원해야하지 않는가?

 

누가 진정 서민의 벗인가?

누가 진정 변화의 비전과 정책을 갖고 있는가?

 

수려한 언변에 속지 말고

정책을 보자...

 

나의 이익을 대변할 후보를 선택하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진짜 달력' 보세요, 사세요"(프레시안) 콜트빨간모자 2010.11.10 3575
4446 "2011년 반듯이 승리하는 투쟁 만드자"(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12.31 2370
4445 "2억원 줬다"...이제와서 "말 실수"(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09.08 2603
4444 "30만원 벌금에 교사해임 부당"(경인일보) 뭥미 2011.01.28 2296
4443 "5월 중 연석회의 성패 결정된다" 이근선 2011.05.14 2305
4442 "G20, 정말 좋은 것인가" 인천지역연대 G20 정상회담 대응계획 인천지역연대 2010.10.18 2324
4441 "GM대우 불법파견 노동자 고용했다"(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12.24 2273
4440 "MB경쟁교육 전면전환, 모두를 위한 협력교육 실현"을 위한 인천교육주체 촛불문화제 file 들불 2011.07.13 2501
4439 "No Cort", 뮤지션 릴레이 사진 서명 콜트빨간모자 2010.04.28 3114
4438 "강화 조력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인천뉴스) 상하따봉 2010.03.04 4099
4437 "겉옷 먼저 입고 속옷을 입을 수는 없다, 통합논의를 즉각 중단하라!" 이근선 2011.07.23 2351
4436 "경제자유구역 병원은 건보 당연지정제 완화 의미" 130 에구 2010.03.25 5830
4435 "기타 만들던 손으로 수세미 짜는 이들은..."(프레시안) 콜트빨간모자 2010.09.14 2828
4434 "김칫국 복당파"에 대한 이정희와 경기동부연합의 역습 김해중 2011.06.08 4734
4433 "네 탓이요" 시장 선거 막판 혼탁, 백석두, 송영길 성매매 알선·뇌물수수 혐의로 고발 길아 2010.06.01 2938
4432 "노동현장은 진보대통합에 관심없더라"는 분들만 보세요. 2 file 솔개 2011.08.31 2807
4431 "다른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깔깔깔!" 4차 희망의 버스 아침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1 file 들불 2011.08.24 3311
4430 "당론 위배…부대표인 나도 몰랐다, 정책없이 후보논의만…낙제점 협상" 레디앙 2010.03.08 4101
4429 "삼화고속 기사 눈물의 봉급표 보셨나요" 실수령액 125만원(머니투데이) 2 file 이근선 2011.10.14 5922
4428 "삼화고속, 대표 친척에 회삿돈 9억원 빌려줘"파문(뉴시스) 이근선 2011.10.23 284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