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긴장을 높이는 전쟁연습을 반대하고 월미도 원주민 귀향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시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상구 시당위원장, 이애향 조직국장, 박대성 노동국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여는 발언을 하는 이상구 위원장
인천상륙작전 당시 미군에 의해 무참히 학살당한 월미도 원주민들이 있습니다. 60년이 지난 지금도 살던 곳에서 맘편히 살지 못하고 있으시다고 합니다. 7년째 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월미도 원주민 귀향대책위 이민자님의 절절한 외침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