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 하윤이가 찍은 사진이랍니다. 모처럼 숲속에서 생명을 느꼈던 시간이었던 같네요. 울 하윤이는 세림이가 너무 좋은가보네요.. 세림이 사진을 컴퓨터에 띄워 놓고 너무 좋아하네요.. 너무 빠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