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허전하네요. 슬슬 투쟁 금단현상이....
올만에 기타를 잡아봅니다. 아들 녀석과.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너른 밭의 고구마를 다 캐고나니 마음이 텅................
정들었던 이 친구들, 언제 어디에서나 부디 강건하기를.
다시는 양재동 차디찬 거리에서, 우리 만나지 않기를.
뭔가 허전하네요. 슬슬 투쟁 금단현상이....
올만에 기타를 잡아봅니다. 아들 녀석과.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너른 밭의 고구마를 다 캐고나니 마음이 텅................
정들었던 이 친구들, 언제 어디에서나 부디 강건하기를.
다시는 양재동 차디찬 거리에서, 우리 만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