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대우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호소를 외면하지 말라!" 민주노총 금속노조 GM대우자동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 2명이 1일 오전 6시20분께 10m 높이의 GM대우자동차 부평공장 정문 앞 조형물 위에 올라가 무기한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현재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은 부평공장 서문 앞에서 1일 현재 1129일째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원청인 GM대우와는 단 한 차례도 교섭이 진행되지 않아 이러한 극단적인 투쟁을 선택한 것이라고 노조 쪽은 밝혔다. (사진=진보신당 인천시당) ⓒ 데일리중앙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