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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초겨울 바람에 출근하는 노동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아침이었습니다.

아침 7시부터 8시까지 피케팅을 진행했구요. 유인물은 배포하지 못했네요.

지나가면서 눈길을 주는 시민들을 보면서 지속적으로 선전활동을 해야하지 않을 까 생각해봤습니다.

지나가는 학생들에게 핸드폰으로 인증샷을 부탁했습니다.

미처 진보신당명의의 피켓을 만들지못해 금속노조 피켓을 들었고, 대신 몸자보의 진보신당은 노출시키려 애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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