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출이와대치님,루시아님,부천당협동지들, 사회당동지들, 진보신당 당원님들이 모두 힘을합쳐 갈비연대 제대로 치뤘습니다.
투쟁은 가열차게 해야겠지만 또한 즐겁게도 해야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문화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고공농성중인 황호인동지와 이준삼동지의 갈비를 바라보는 표정과 눈빛은 비정규직철폐를 외치던 눈빛보다도 더 강렬한거 같네요^^ 부천 학생당원(사회당?진보신당?)들의 문선도 즐거웠고 뒤에있는 몸치들떼문에 작품은 버렸지만..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했습니다.
전 이렇게 썼습니다. 내려와라 크리스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