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접속 문제로 지금에야 올립니다.
12/21, 출근선전전 진행했습니다.
오늘 오전11시 야5당 시당대표들 기자회견 이후에 법집행관인지 집달리인지 아치에 걸려있는 플랭카드를 철거시키겠다고 용역들 데리고 왔습니다.
매트리스에,에어매트, 두대의 사다리차에 전투경찰까지...위험한 상황을 미리 짐작하고 있었다는건데..고공농성중인 두동지가 플랭카드줄을 목에걸고 난간에 위태롭게 걸쳐앉아있는데도 집행을 하겠다는데 이건 법집행관이 아니라 사형집행관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위험한 상황은 넘어갔지만 송영길시장과의 면담과정에 검토후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는데 바로 이러한 짓거리가 답변인거 같네요.
고공농성도 모잘라 이제는 목숨을 담보로 싸워야 할거같습니다.
사진은 아래글에 올라와있어서 별도로 올리진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