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머물렀던 시간을 되새겨 봅니다.
중식 선전전
제가 다니는 효성중앙감리교회 목사님 일행 방문

퇴근 선전전
지회장 단식 천막 치는 것 가지고 경찰과 실랑이.
영하 20도 노숙. 강풍에 비닐이 부풀었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집이 아니고 길거리에서 노숙연대 나선 이들은 대체 무슨 뇌를 가진 사람들일까?
현장 지키느라 불침번을 서는 정규직 동지들.
여성 노숙연대 3번째 인물. 아침에 일어나 장작 만들기 투쟁하는 E 님.
(참고로, 지난 24일 동안 여성 노숙연대 1호는 프리랜서 작가 분, 2호는 부천당협 김소연 부위원장님)
트리에 매달린 여중생들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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