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 고공농성투쟁 24~25일째 현장 표정

by 아우라 posted Dec 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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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머물렀던 시간을 되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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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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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효성중앙감리교회 목사님 일행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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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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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장 단식 천막 치는 것 가지고 경찰과 실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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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20도 노숙. 강풍에 비닐이 부풀었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집이 아니고 길거리에서 노숙연대 나선 이들은 대체 무슨 뇌를 가진 사람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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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지키느라 불침번을 서는 정규직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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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노숙연대 3번째 인물.  아침에 일어나 장작 만들기 투쟁하는 E 님.

 

(참고로, 지난 24일 동안 여성 노숙연대 1호는 프리랜서 작가 분, 2호는 부천당협 김소연 부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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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에 매달린 여중생들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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