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목) 07:30~09:00, 18:00~19:00
12월 31일(금) 07:30~09:00
부평역, 부평시장역, 부평구청역, 갈산역, 백운역, 인천시청, 주안역에서 대시민 선전전이 진행됩니다. 진보신당은 부평구청역입니다.^^ 오늘은 촛불문화제와 선전전이 겹칩니다. 선전전에는 다른 단체들과 함께 진행하므로 3,4분 정도 참여하면 될 듯 합니다. 선전전에 늦은 분들은 농성장 촛불문화제에 결합해주시면 됩니다.
12월 31일(금) 송구영신 촛불문화제가 밤 10시부터 12시까지 농성장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1월 1일부터 4일까지 회사측에서 집회신고를 선점했습니다. 4일 중 1,2일이 가장 중요한 날이 될 것 같습니다.
1일(토) 08:00는 사측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총집결이 필요합니다. 대치가 길어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최대한 많은 당원들이 와주셨으면 합니다.
새해가 오기전에 비정규직 농성이 끝나야겠지만 현실적으로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최대한 장기화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주셨으면 합니다. 매일 많은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와주시고 있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연말연시 바쁘시겠지만 농성장이 침탈로 해체되지 않게 조금 더 관심가져주시고 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