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 33일차 지회장 단식 14일차 농성장 모습입니다. 어제부터 교대로 농성장을 지켜준 전국학생행진동지들이 만들어온 피켓이 곳곳에 눈에 들어옵니다. 농성장을 지키기 위해 먼길 달려와준 학생동지들 감사합니다. 어제 척사대회에 이어 오늘도 윷놀이를 하며 투쟁승리를 기원했습니다. 저녁에 또 다른 학생들이 농성장을 방문해서 간단하게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농성장을 지키기위해 달려와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