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1.03.10 22:04 진보신당, 한나라당 당직자 등 무고죄 고소(추가내용 보관용) 이근선 조회 수 156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나라당 당직자 등 무고죄 고소 인천뉴스(2011년) -티브로드 인천방송 2011/01/26 18:45 http://blog.naver.com/bpress/120122862308 진보신당 인천광역시당은 오늘(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 인천시당 간부 A씨와 6.2지방선거 구의원 출마자 B씨를 무고죄 등의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고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나라당 관계자들이 김규찬 중구의원을 고발하면서 위조된 명함을 제시한 것은 당선 무효형을 받도록 하기 위한 조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의원이 7호선을 영종까지 연장 결정을 이끌어냈다고 주장한 건, 정책 제안에 앞장섰다는 의미였는데 이를 허위사실로 보는 건 무리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지난해 12월 김의원의 선거법 위반을 인정해 당선 무효형인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출처] 한나라당 당직자 등 무고죄 고소|작성자 tolerance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최현숙 2011.07.31 2564 4446 <계양산 농성일기>계양산 롯데골프장반대 릴레이농성 6일째 - 김상하 변호사(진보신당)| 계양산시민위 2010.03.03 4070 4445 힘냅시다. 동지들 신현광 2010.05.26 3348 4444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6 4148 4443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장시정 2014.03.17 3036 4442 희망자전거와 함께 녹색 선거를 희망자전거 2010.03.19 3983 4441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인천시당 2011.06.30 6666 4440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머털도사 2013.01.07 5366 443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0 4438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4 4437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4436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인천시당 2014.03.12 2779 4435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장시정 2014.03.11 2638 443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4433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0 4432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인천시당 2016.03.14 2118 4431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장시정 2015.01.16 2293 4430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인천시당 2016.03.10 2097 442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동태눈 2013.09.12 2698 4428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1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 GO
한나라당 당직자 등 무고죄 고소 인천뉴스(2011년) -티브로드 인천방송 2011/01/26 18:45 http://blog.naver.com/bpress/120122862308 진보신당 인천광역시당은 오늘(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 인천시당 간부 A씨와 6.2지방선거 구의원 출마자 B씨를 무고죄 등의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고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나라당 관계자들이 김규찬 중구의원을 고발하면서 위조된 명함을 제시한 것은 당선 무효형을 받도록 하기 위한 조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의원이 7호선을 영종까지 연장 결정을 이끌어냈다고 주장한 건, 정책 제안에 앞장섰다는 의미였는데 이를 허위사실로 보는 건 무리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지난해 12월 김의원의 선거법 위반을 인정해 당선 무효형인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출처] 한나라당 당직자 등 무고죄 고소|작성자 tolerance
2011/01/26 18:45
진보신당 인천광역시당은 오늘(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 인천시당 간부 A씨와 6.2지방선거 구의원 출마자 B씨를
무고죄 등의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고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나라당 관계자들이 김규찬 중구의원을 고발하면서 위조된 명함을 제시한 것은 당선 무효형을 받도록 하기 위한 조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의원이 7호선을 영종까지 연장 결정을 이끌어냈다고 주장한 건,
정책 제안에 앞장섰다는 의미였는데
이를 허위사실로 보는 건 무리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지난해 12월 김의원의 선거법 위반을 인정해
당선 무효형인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습니다.[출처] 한나라당 당직자 등 무고죄 고소|작성자 tole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