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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의 대표자회의에서 쌍용자동차-대우자판 정리해고와 관련된 공동실천 계획을 확정한 바 있습니다.
 
기자회견과 촛불집회는 대우자판과 협의하여 시기와 방식을 결정하기로 하였는데, 아직 대우자판이 투쟁계획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대우자판 주총이 28일 경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셋째주, 넷째주 경 계획이 잡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에, 우선 일인시위 계획부터 공지드립니다.
 
지난 대표자회의에 참석하신 단체들을 중심으로 아래와 같은 기본 계획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지역연대는 목요일(17일, 24일)에 집중하고, 금속노조인천지부는 금요일(18일, 25일)에 집중합니다.
 
아래 편성되지 않은 단체들 중 참여 가능한 단체들은 연락 주시면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 - 오전(아침 7시 30분~9시) / 후- 오후(저녁 5시 30분~7시), 시간대는 단체별 사정에 맞게 유동적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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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은 제안받은 곳은 구월동 신세계백화점, 동인천역, 부평역, 작전역입니다. 일시는 위에 나온대로 17일, 24일(목)입니다.

현재 남동당협(신세계백화점), 부평계양당협(부평역 또는 작전역 선택)은 진행하기로 하였구요. 동구당협은 연락중입니다.

 

* 정리해고 철회 및 정리해고 희생자 추모위원회가 구성되어 오늘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정리해고/구조조정 사업장은 현재 한진중공업, 쌍용자동차, 대우자판, 발레오공조 등이 있습니다. 중앙당 요청으로 인천시당에서는 사무처와 시당 운영위원들이 추모위원회 추모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후 중앙당 사업계획을 고려하여 지역에서도 어떤 사업을 할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정이 나오는대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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