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6 00:13

동구 사업장 방문

조회 수 1336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33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110405pic 102.jpg

아침마다 일인시위를 진행하는 박병화당원.

110405pic 103.jpg

 

110405pic 104.jpg

민주노동자연대에서 두 동지가 연대하러 왔습니다.

110405pic 100.jpg

 

110405pic 105.jpg

 

동구 사업장을 노동국장과 방문했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 해고자인 박병화 당원이 매일 아침 정문에서 출근 투쟁(1인시위)을 하고 있습니다.

1인 시위 결합과 함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좀 늦었구요, 가서 보니 민주노동자연대도 오늘 결합했더군요.

1인 시위 끝나고 나서 박병화동지가 안내한 순대국을 먹었는데, 강추입니다.

손원영수석을 잠깐 얼굴보고, 박병화동지와 조합사무실에서 차를 마시며, 얘기를 나눴습니다.

 

두산에서 분사한 캐스코드지회를 방문하여 지회장님, 사무장님과 얘기를 나눴습니다.

지회장님의 얘기 중에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해서는 지도부들이 기득권을 놓아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으로 화물연대 인천지부를 방문하여 지부장님과 얘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화물연대 요구안을 정리하여 시와 자치단체에 제출하여 간담회를 하려 한다는 말씀과 조합원 총회에서

발언한 내용을 출력하여 보여 주셨습니다. 발언을 하려면 내용을 정리하여 보면서 하시는게 편하다구요.

저 역시 공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건의료노조 인천의료원지부를 방문했습니다.

마침 점심 때라 의료원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지부장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오늘 대의원대회가 있고, 중앙 회의에서 부터 지역 일정을 소화하기가 만만치 않다구요.

간부의 고충이기도 하지요.

 

키친아트 이종화 지회장을 만나려고 했더니 자리에 없어 그냥 왔습니다.

 

오늘 다니면서 시당 개소식 초청장을 드렸구요,  다른 날에 비해 차를 참 많이 마셨습니다.

 

그리고 서구 사무실 이사 후 그전 사무실 정리를 위하여 서구로 와서 일을 처리하니

오늘 하루가 다 갔습니다.

 

모레면 시당 대의원대회가 있습니다.

대의원 동지들께서는 바쁘시더라도 모두 참석해 주셨으면 합니다.

시당의 사업 평가와 계획, 예산안을 확정하고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관련 논의는 하더라도

최저임금제, 건강보험 하나로 등 전당적 실천을 통해 당원이 함께 하는 시당으로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최현숙 2011.07.31 2565
4446 <계양산 농성일기>계양산 롯데골프장반대 릴레이농성 6일째 - 김상하 변호사(진보신당)| 계양산시민위 2010.03.03 4072
4445 힘냅시다. 동지들 신현광 2010.05.26 3355
4444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file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6 4149
4443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4.03.17 3037
4442 희망자전거와 함께 녹색 선거를 희망자전거 2010.03.19 3986
4441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1.06.30 6668
4440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file 머털도사 2013.01.07 5373
443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3
4438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5
4437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4436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file 인천시당 2014.03.12 2779
4435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4.03.11 2638
443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4433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1
4432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file 인천시당 2016.03.14 2126
4431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file 장시정 2015.01.16 2294
4430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file 인천시당 2016.03.10 2097
442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file 동태눈 2013.09.12 2699
4428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