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메아리의 비바람을 맞으며 처음으로 민주노조를 건설한 4개회사 버스노조 조합원들이 터미널 주변을 행진하였습니다. 김규찬, 송수환, 유병희, 최기일 당원등과 사회진보연대, 민노당등의 단체들이 함께 연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