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9 13:04
비도 오고 기분 꿀꿀한데 고양이와 놀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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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갑자기 찾아온 친구(타 지역 당원)와 낮술을 제법 들이킨 사정으로 저녁에 열린
시당 비정규노동센터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멤버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맡고 있는 당 일들에 요즘 성의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보름 째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비 그치는 다음 주부터는 기운을 낼까 합니다.
어제 밤 늦게 돌아오니 아들이 아래 게임을 하고 있더군요.
고양이를 너무 심하게 몰면 동물학대가 될 수 있으니 살살 다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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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가두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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