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번주 16일 하려고했던 진보에코미싱 배우기는 다음주로 연기합니다.

공업용 미싱을 옮겨야 하는데, 옮기는게 만만치 않아서 옮기지를 못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에는 1강과 2강을 모두 하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당원들께서는 참석바랍니다.

 

 

서구당협에서 미싱배우기를 합니다.

중앙당 여성위에 아래와같은 내용으로 사업계획서를 올렸구요,

지원을 조금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관심이 있는 당원들은 모두 환영합니다.

참고로 혹시 집에 어떤 미싱이든 가지고 계신분은 잠시 빌려 주시거나

사용하지않는 미싱 기증해주시면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날짜 : 1강 : 7월 16일(토). 준비물:헌단색면티 또는 면바지.

         2강 : 7월 23일(토), 준비물: 헌옷 넉넉히.

- 시간 : 오전 10시 ~ 12시

- 장소 : 서구공간 (서구 강남시장 근처. 문의:박춘애(010-9263-4935))

 

1. 사업 계획 취지

- 당원들간의 생활적 측면의 접근을 다양화하여 공감대 확대와 친화력을 높인다.

- 미싱에 관심있는 당원들을 대상으로 소모임을 만든다.

- 최소한의 미싱기계를 갖춰놓고, 정기적인 프로그램(예. 매주 토요일 오전) 및 미싱 자유이용시간대

등을 운영하여 당원들과의 일상적인 접촉과 교류확대를 도모한다.

- 미싱 프로그램은 재활용을 기본으로 한다.

2. 주요내용

1강. 미싱! 알고 다루기

- 미싱의 기능 및 미싱 다루기

- 박음질 기초

 

2강. 헌옷으로 시장바구니 만들기

- 시장바구니 만들 자기 헌옷 가져오기

- 시장바구니 만들기

 

3. 기타

- 준비

. 강사 : 이미옥 서구당원, 송영하 서구당원

. 공업용 미싱 1대, 가정용 미싱 1~2대 준비 가능

. 구입해야 할 미싱 부품 및 관련 물품 : 기름, 바늘, 도라이버, 쪽가위, 면실 및 나이롱실, 각종 자, 노루발, 북집, 초크, 가위, 다리미, 다림질판 등

. 다과준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07 일제고사 폐지! 경쟁, 차별, 특권교육 폐지!를 위한 일인시위(김상하 연수당협위원장) file 들불 2011.07.13 1346
2606 "MB경쟁교육 전면전환, 모두를 위한 협력교육 실현"을 위한 인천교육주체 촛불문화제 file 들불 2011.07.13 2501
2605 진보에코미싱 인천시당 2011.07.13 1514
2604 여성당원 모임 file 박춘애 2011.07.13 1502
2603 다시 읽는 읽어 볼 만한 장석준의 글 신현광 2011.07.13 1471
2602 수돗물 불소화 사업 전면 중단을 시당 사업으로 제안합니다. 1 이종열 2011.07.14 1328
2601 [한진-희망은 이루어진다] 도보행진 사진 file 조수인 2011.07.14 1603
2600 수돗물 불소화 관련 남동구청장에게 남동당협 위원장 명의로 공문을 보냈습니다. 머털도사 2011.07.14 1403
2599 [최종공지]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을 위한 ‘3차 희망버스’ 갑니다~ 인천시당 2011.07.14 5437
2598 진보신당 인천시당 핵 강의(2011.7.14) file 이근선 2011.07.15 1477
2597 진보신당 우리는 핵없는 지구를 원합니다!! 1 file 이근선 2011.07.15 1484
2596 김진숙동지가 나이고 내가 그와같고 세상노동자 또한 하나다..크레인앞에서 3차버스를 기대하며 이명한 2011.07.15 1465
2595 집들이 연기합니다. ㅠㅠ 최완규 2011.07.15 1310
» 진보에코미싱 다음주로 연기합니다. 박춘애 2011.07.15 1795
2593 상기하자! 진보신당 조직진로와 관련한 특별결의문을! 이근선 2011.07.18 1125
2592 이우재 지도위원님의 공자왈...12 머털도사 2011.07.18 1292
2591 병문안 갑시다 물소리새소리 2011.07.19 1450
2590 3차 희망버스 인천이은주 2011.07.19 1151
2589 김규찬 구의원 강연 - 진보신당과 지역정치(2011.7.19) file 이근선 2011.07.20 2170
2588 '계양산골프장 행정심판' 롯데건설 비난 여론 이근선 2011.07.20 1559
Board Pagination Prev 1 ...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