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8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1 계양산 반딧불이 축제가 8/27 개막식을 시작으로 9/8까지 진행됩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gyeyangsan  

 

올해로 4회를 맞는 계양산 반딧불이 축제는 지난했던 계양산골프장 건설논란을 잠재우고 앞으로 더 성장할 것입니다. 모두 계양산과 계양산 반딧불이 축제를 아껴준 시민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며 , 반딧불이 축제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5회, 6회, 10회, 100회를 맞이하며 더 좋은 축제를 만들어 가도록 약속하겠습니다.

 

2011 계양산 반딧불이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카페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과 함께 반딧불이 탐사를 하고픈 마음은 굴뚝같지만, 계양산을 아끼고 반딧불이를 보호하자는 축제가 오히려 계양산을 훼손하는 일이 없어야 하겠기에 부득이 하루 80명에 한해 탐사를 진행하는 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2011 계양산 반딧불이 탐사신청은 2011. 8. 1. 09:00 부터 시작되며,

그 전에 접수된 신청은 모두 무효임을 알려드립니다.

 

- 탐사신청방법 -

 

1. 카페 좌측 메뉴 "반딧불이 탐사 신청방" 아래 날짜별로 신청합니다.

 

- 신청할 때는 "이름 / 연락처 / 주소" 를 반드시 기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는 지번은 제외하고 동까지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 계산동, 작전동 등)

 

2. 성인 1인당 아이 3인 (총4인) 까지 신청가능합니다.

 

3. 신청하시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덧글을 달고 맨 끝에 누적 숫자를 기록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시 ..

    8월28일 아무개외 2명 신청 (3)

    8월28일 아무나외 3명신청  (7)

   

    [누적 숫자가 80이 넘으면 그 이후는 탐사하실 수 없으며, 대기순번으로 기존 신청자가 탐사를 취소하는 경우에만 조직위원회에서 따로 연락드립니다. 연락이 없을 시 신청되지 않은 것입니다. ]

 

4. 탐사신청은 신청 선착순 80명이며, 20명씩 4개 코스로 나뉘어서 편성됩니다. 조편성은 조직위원회에서 임의로 진행합니다.

 

5. 1인당 탐사체험비는 3,000원이며, 탐사개시일 3일전까지 입금되지 않을 경우에는 탐사신청이 취소됩니다.

   (탐사신청자와 입금자 명을 동일하게 해주셔야 확인이 가능 합니다.)

 

6. 부득이한 사정으로 탐사를 못할 경우에는 3일전에 통보할 경우에만 환불 가능합니다.

 

7. 2011 계양산반딧불이축제 후원계좌 안내

  [농협중앙회] 301-0083-6611-41     예금주 : 계양산반딧불이축제조직위원회

 

8. 탐사신청이 접수된 분은 탐사당일 6:30까지 계양역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2011 계양산 반딧불이 축제 조직위원회]

 

(2011 계양산반딧불이축제 조직위원회 참가단체)
계산중앙교회 계양봉사단 계양구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계양구주민연합 계양의제21실천협의회 계양지역아동센터협의회 국민참여당계양구당원협의회 민주노동당계양구위원회 민들레장애인야학 민주당계양(갑)당원협의회 민주당계양(을)당원협의회 새봄교회 신나는교실 어린이도서연구회계양지회 인천녹색연합 인천지하철노동조합 인천평화의료생협 작전동성당 전교조중등서지회 전교조초등서지회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계양구지부 전국장애인부모연대계양지회 진보신당부평계양당원협의회 참좋은생협 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계양지부 해인교회 효성중앙교회 icoop계양생협 (이상 28개 단체)

 

2011계양산반딧불이축제후원공문.hwp

 2011계양산반딧불이축제참가공문.hwp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최현숙 2011.07.31 2564
4446 <계양산 농성일기>계양산 롯데골프장반대 릴레이농성 6일째 - 김상하 변호사(진보신당)| 계양산시민위 2010.03.03 4070
4445 힘냅시다. 동지들 신현광 2010.05.26 3349
4444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file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6 4148
4443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4.03.17 3037
4442 희망자전거와 함께 녹색 선거를 희망자전거 2010.03.19 3984
4441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1.06.30 6667
4440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file 머털도사 2013.01.07 5368
443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0
4438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4
4437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4436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file 인천시당 2014.03.12 2779
4435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4.03.11 2638
443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4433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1
4432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file 인천시당 2016.03.14 2119
4431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file 장시정 2015.01.16 2294
4430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file 인천시당 2016.03.10 2097
442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file 동태눈 2013.09.12 2698
4428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