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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버스 3차 참가하신 동지들의 수고에 연대인사 올립니디.

휴가에 비도 오는데 애쓰셨습니다.  

투쟁은 우리에게 영원한 교과서  ........ 아직 진리 입니다.

 

상반기 당의 정체성 혼란에도 굳건히 버티며 생존권에 심히 타격? 을 받으면서도

시당의 토양을 튼실히 만든   시당  위원장님과 상근활동가  님들에게도 깊은 신뢰와 격려함께 보냅니다.

 

한 5일 푹 쉬시라

우리가 놓치 그 무엇인가 가 분명있지만 그래서 죄송하지만 잊고 쉬어서  더 분발하셔서

하반기 우리에게 닦칠 엄중한 상항도 그대들을 믿고 우리 발걸음 미래로 한 걸음 다 진전되 길 ...

 

정영미가 휴가 였습니다.

예전에 일이 안풀릴때 마석에 다녀오곤 했지요.  이름없는 열사님부터 전태일 열사까지 .....

마음을  다지곤 헀지요.   

 

 

올해는  대한문에 갔습니다.  

진보정당운동의 소중한 동지이자  노동운동동의 선배, 당 고문님들의 단식 투쟁에 잠깐이라도 함께하기 위해

아쉽게도  고문님은 희망버스에 승선하였기에 뵙지 못하고  당의 다른 일꾼들과 잠시 함께 하고 후원금도

조금 보태고  다시 한번 나의 나태함을 채찍질 하고  왔습니다.

 

 

대한문 건너편 재능의 농성장에도 잠시 다녀 왔습니다.

정영미의 휴가비도  투쟁비로 조금 보태고 왔습니다.

 

작년휴가때 쌍차 투쟁만큼 긴장감은  덜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우리가 보듬고,  않고 가야할  세상은 지금

현 시기에 라  믿고 고통받고 있는 민중에게 끊임없는 연대를 하고있는 당원들과  작금의 투쟁에 공중전 

투쟁하고 있는 당 고문 들과 함께 흔들림 없이 당의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그 분들은 당의 자 산 입니다........

 

민중의 자산입니다.

  

그 분들의 미래는  진  보   신   당   의 당원들의 실천에 달려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존증하고 신뢰하고 검증받고  그 속에서  진보신당의 미래를 함께 만든는 것

 

비판은 하되,ㅣ 모욕을 주지않고   

함께 발전시키는 당      진보신당  그  당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하지않을

까?   하고 생각합니다   

 

고백컨데 저는 진보신당파 입니다   노,심도 있고  이은주 도 이애향도  장 광수도 이 근선도 함께 하는 당

북 을 비판하면 서  보듬고 가야 하지만 북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민노당의 철없는  아이들을  배제하고

좌파이지만 이성이 마비된 키보드 좌파, 현장성 없이 어깨너머 커닝하면 문건 분석력 자랑하는   좌파 1 인 오버  태클 냉소만족주의 를 배격하고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참여당 까지 한 울타리라 생각하는유아기적   당원들도 철저히 배격하고

당을 긴 호흡으로 생할속으로 가져가는 무명의 당원들이 중심에 서서 길게 가는 정당으로

자리 매김될 수 있도록 나름의   길을 찿아 나서고 싶습니다.

 

바로 당신들과.........

 

 

 

 


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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