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소풍에 총 56명(어른43, 아이13)이 참여했습니다. 어른아이 할 것없이 시종 북적북적 재미있고 활기찬 소풍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엄청난 인원들 재워주고 먹여주고 항상 챙겨주시느라 집안살림 거덜나고 또 뒷정리 하시느라 몸살 나셨을 박육남, 우재일 님 두분께 다시한번 감사말씀 아니 드릴 수가 없네요. 정말 고생 많으셨고 고맙습니다 ~~
그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당원님들께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여성위원회에 더욱 많은 관심, 참여 부탁드리면서 사진설명 들어가면....
맨앞의 사진이 대문앞 나무에서 따온 개복숭아... 새콤달콤아삭한 복숭아 맛 그대로 맛있더라구요.
보기에도 맛있어보이는 감자, 옥수수는 강화 김정남 당원님이 직접 키워서 쪄 갖고 온 유기농 감자, 옥수수... 진짜 맛있었구요^^
마당에 텐트... 완전 그림이죠? 따님과 함께 온 이종우 님이 준비해왔습니다.
뭐든 넣으면 맛있게 변해서 나올법한 가마솥에 마음 훈훈해지고...
일요일 아침, 품앗이 노동나눔으로 마당에서 플뽑는 사진... 최현숙 님의 성평등 교육사진... 은주연 님의 한방차 강의 사진... 윤경구 님의 여름밤 별자리 여행 사진, 박춘애 님의 천연 모기퇴치스프레이랑 천연페브리즈 만들기 사진 등등 1박2일 동안의 소풍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