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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파


- 민노당 프레임: 어떤 조건이 되더라도 처음부터 민노당은 진보정당이 아니고 따라서 통합대상도 될수 없다. 당연히 참여당은 논의할 가치도 없다.


- 민노당 프레임과 달리 현실적으로 통합되면 인천에서 좌파는 살아남을수 없다 인천 좌파가 살아남기위해서 어렵더라도 독자의 길을 가야한다.


- 통합은 아무리 국참당을 배제한다고 하여도 결국 국참당과의 통합으로 귀결될것이고, 그것은 진보정치세력을 보수정당에 흡수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 통합은 소위 우리당의 명망가 (노심조)의 정치적 욕심에서 비롯된 것이고 따라서 통합은 불가하다


- 지금까지 진보신당은 잘해왔다. 다만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선거를 치뤘고 그런 문제로 정체되는 것 뿐이다 앞으로 꾸준히 시민들과 노동자들을 만나고 조직한다면 충분히 유일한 진보정당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 것이 전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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