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다른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깔깔깔!"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희망의 버스 네번째 출발을 홍보하는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천지역 참가자들이 기획해서 인천 각 지역(5개 지하철역)에서 7시30부터 8시30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저희는 건설노조 인천지부와 함께 동춘역에서 진행했습니다. 건설노조 인천지부 이병권사무국장님과 인천시당 연수당협 김상하위원장님이 일인시위를 진행해주셨고 박대성 노동국장은 선전물을 배포하였습니다.

 

20110824IMG_0313.jpg

 

20110824IMG_0314.jpg

건설노조 인천지부 이병권 사무국장님

20110824IMG_0315.jpg

 

20110824IMG_0316.jpg

연수당협 김상하 위원장님

20110824IMG_0317.jpg

 

유심히 살펴보며 지나가는 분들도 있고 자전거를 타고 가다 내려서 선전물을 달라고 하신 분도 있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한다면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희망의 버스는 꼭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07 [공지] 8월25일(목) 조직진로에 관한 인천시당 당원 토론회 및 설명회 file 인천시당 2011.08.18 5637
2506 사퇴합니다. 박춘애 2011.08.19 1713
2505 국민참여당과의 협상관련 김준수 당원 펌글과 관련해서... 1 머털도사 2011.08.19 1588
2504 금속노동자 618명 1차 선언- 국참당 통합 반대 인천이은주 2011.08.19 2073
2503 [수정]4차 희망의 버스(8/27~28)는 서울에서 달립니다~신청해주세요! 인천시당 2011.08.22 4852
2502 연립정부 반대가 진보의 기준? 우스운 얘기 솔개 2011.08.23 1339
2501 <펌> 8.22 진보정치대통합을 위한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의 입장 솔개 2011.08.23 1533
2500 제가 이제까지 이해한 독자파의 논리입니다만... 노동희망세상 2011.08.23 1441
2499 I'm your 대중정당 윤영상 2011.08.23 1494
» "다른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깔깔깔!" 4차 희망의 버스 아침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1 file 들불 2011.08.24 3311
2497 인천시당 청년위(준) MT갑니다!! file 인천청년위원회(준) 2011.08.24 1731
2496 인천비정규노동센터(준) 8월모임(8/30, 화, 19시)진행합니다. 들불 2011.08.24 1565
2495 진보인천 추석특판 안내 2 file 인천시당 2011.08.24 21334
2494 왜 우리 당원들은 레디앙 기사를 보도 당 돌아가는 상황을 알아야 하나?! 이근선 2011.08.25 1295
2493 인천시 수돗물불소화 사업 홍보 노골화 머털도사 2011.08.25 1752
2492 교사-공무원에 대한 정치기본권을 보장하라는 요구를 담아 일인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file 들불 2011.08.25 1476
2491 계양산 반딧불이축제 9/3~9/4 1박2일 캠프신청 안내 1 file 김해중 2011.08.26 1688
2490 [온고재-맹자강의] 좋은 강의 있으니 함께 들어요~~ file 이애향 2011.08.26 1785
2489 [인천지역연대]교사공무원 정치자금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황우여의원 사무실 앞) 1 들불 2011.08.26 1478
2488 <레디앙> 민노당대회 해설 솔개 2011.08.29 1258
Board Pagination Prev 1 ...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