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비록 어수선해도 우리 영용한 당원들은 흔들리거나 게으르지 않습니다.
밤 깊고, 어디선가 개가 짖고, 시대의 하룻강아지들이 비열한 음모를 꾸며도 할 일은 해야지요.
시당(오주옥, 박대성, 송수환), 서구당협, 남동당협, 부평계양당협 식구들이 이 날 프로그램에 함께했습니다.
앞으로는 당협 별 거리상담을 진행하게 되는데 당협들이 서로 인력지원을 하는 등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부평계양당협 다음 달 상담장소는 부평역입니다. 점차 늘려 월 2회로 해도 될 듯합니다
제 카메라에 담긴 모습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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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남동희망공간에서 가졌던 두 차례의 사전교육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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