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8 09:58
부평공단 노동권향상을 위한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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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인천본부를 중심으로 한 기획단이 지난 8월부터 부평공단 실태조사 설문받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당에선 박대성 국장, 김민수 님, 그리고 제가 도우미로 참여하는 중입니다.
제 당협 노동부문 사업의 하나인 '부평/청천공단 미비 조직화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물론 일개 당협이 하기엔 버거운 일이지요. 민주노총 미비실 친구들도 참 어려운 사업이라고
실토합니다. 그러나 이런 연대 속에서 조금씩 쉬지않고 전진하다 보면 언젠가는 길이 열리겠지요.
오늘은 마지막 날로 문화제(박 준 초대)를 겸합니다. 한가위 이후에도 계속할 듯.
오늘 갈산역 우림라이온스밸리 앞 오후 5시 30분부터. 당원 참여 절대 환영.
부평공단에서 일하는 당원도 계시는데 도움 주시실 부탁드립니다.
아래에 익숙한 얼굴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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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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