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다 잘려나간 은행나무! 그래도 싹이난다.
진보신당에 남아 당을 사수하려는 당원들의 기상이다!
민주노동당으로 가려는 당원들은
정령
3년 넘게 힘겹게 당을 함께 일궈온 진보신당 당원들보다
민주노동당 당원들이 더 소통이 잘되고, 생각이 통하고 우리보다 더 좋단말인가!
힘들지만 함께 당을 일궈가자고 호소하는 당원들의 외침이 들리지 않는가!
민주적 절차에 따라 결정한 당대회 결정마저 외면하고 정령 떠나려는 것인가!!
그곳에는 도대체 무엇이 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