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4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1사진 487.jpg


2011사진 488.jpg


[원문작성 : 최완규 장애인위원장](사진을 첨부했더니 작성자 이름이 바뀌는군요..;;)

오늘 11시에 인천 서구청에서 전년성서구청장과의 면담이 있었습니다.

당에서는 김규찬 비대위원장, 박춘애 서구당협비대위원장, 이종열 공공기관지부 노동조합위원장, 박대성 노동국장, 최완규 당 장애인위원장 5명이 참석하였고요, 서구청에서는 구청장, 주민생활지원국장, 청소과장, 비서실장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김규찬비대위원장님이 중앙노동위원회 판결에 승복하고 원직복직 시켜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이종열 위원장은 행정소송해봐야 서구청에 실질적인 이득이 없으니 중노위판결에 승복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서구에서 도로환경미화원 이**씨에 대한 장애인차별행위가 있었으며 시와 전국연합노조가 맺은 단체협약은 무효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서구청 청소과장은 지노위와 중노위의 판결이 다르니 행정소송을 통해서라도 판결을 받겠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견지했으며, 원직복직은 다른 환경미화원노동자들이 원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서구청 도로환경미화원근무규정의 문제점에 대하여는 인정하고, 현재 개정하려고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였으며, 단체협약은 내년에 다시 협약을 하기로 되어 있으므로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서구청장도 근무규정에 대하여 양형기준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였습니다.

 

전년성 서구청장은 서로 좋은 쪽으로 협의해서 사태를 마무리 짓자고 하였으며, 조만간 이**씨를 직접 만나서 서로 좋은 쪽으로 사태를 풀어가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 자체에 대하여 장애인차별행위와 관련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하였으나 서구청에서는 이에 대한 문제의식은 별로 없는것 같았습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는 당과 인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가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도록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서구당협비상대책위원회가 이 문제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개입해들어가야 할것 같습니다. 서구청 자체로는 현재 문제에 대하여 그리 크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고요, 좀더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야 할것 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최현숙 2011.07.31 2564
4446 <계양산 농성일기>계양산 롯데골프장반대 릴레이농성 6일째 - 김상하 변호사(진보신당)| 계양산시민위 2010.03.03 4070
4445 힘냅시다. 동지들 신현광 2010.05.26 3349
4444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file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6 4148
4443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4.03.17 3037
4442 희망자전거와 함께 녹색 선거를 희망자전거 2010.03.19 3984
4441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1.06.30 6667
4440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file 머털도사 2013.01.07 5368
443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0
4438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4
4437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4436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file 인천시당 2014.03.12 2779
4435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4.03.11 2638
443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4433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1
4432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file 인천시당 2016.03.14 2119
4431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file 장시정 2015.01.16 2294
4430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file 인천시당 2016.03.10 2097
442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file 동태눈 2013.09.12 2698
4428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