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건진 작품 둘 --- 11/11 진보신당 당대표단, 인천시당 위원장 선거 유세 중에서 이 와중에도 짤짤이를 하자시는 김규찬 비대위원장님! 병원을 탈출해 선거유세를 보러온 당원님!! 이래서 진보신당은 잘 될 거라고 봅니다. 2차까지 갔셨다가 제가 병원까지 모셔다 드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