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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맛깔나는 강화 젖새우야~

나중에 "지못미" 하지마!

 

한강하구기수지역인 강화도 인근 해안은 우리나라 젖새우 생산량 70% 가량의 주요 생산지이며,

젖새우의 국내 최대 산란지입니다.

인천, 강화만조력발전소가 생기면 젖새우마저도 안전먹거리에서 멀어지고 말것입니다.

지금부터 함께 하면 지켜낼 수 있습니다.

조력발전소가 건설되면 방조제로 바닷물을 가두었다가 전기를 생산하는 방법으로

갯벌생물이 죽고 이를 먹는 어류나, 철새들의 생존이 불가해

죽음의 바다가 된 시화호와 새만금의 전철을 밟게 됩니다.

서해의 마지막 남은 대규모 갯벌이 사라지고

수천명의 어민들과 수산물 판매인들, 관광업자들이 생계를 잃게됩니다.

강화지역에 조력발전소가 건설되지 못하도록 투쟁에 함께 해주십시오!

 

강화 젖새우 1통(2Kg) : 13,000원

 

강화지역조력발전반대 주민대책위(cafe : daum : 바다살림)

 

주문은 조수인 총무국장에게 032-578-9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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