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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찬 "인천시당이 인천을 바꾸겠다"
강력한 풀뿌리 정치 복원 역설... 송영길 시정부와 대립각
2011년 11월 30일 (수) 13:51:40 석희열 기자 shyeo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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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찬 진보신당 인천시당위원장.
ⓒ 데일리중앙
김규찬 진보신당 인천시당위원장이 강력한 대여관계를 예고했다. 풀뿌리 정치를 복원해 인천시를 확 바꾸겠다고 밝혔다.

최근 실시된 진보신당 대표단 선거에서 찬성율 96.1%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인천시당 위원장에 선출된 김규찬 위원장은 30일 인천시청 기자실에서 취임 기자회견열 열어 "그간 인천의 정치는 중앙의 정치에 예속되어 왔다"며 강력한 풀뿌리 정치 복원을 예고했다.

김 위원장은 "중앙정부의 여당과 야당만 있었지 인천 시정부의 여당과 야당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안상수 인천 시정부에서 민주당 송영길 인천 시정부로 지방권력이 바뀌었지만 나아진 게 없다는 것.

그는 "인천지역에서는 부당, 부실, 편법과 꼼수와 위법의 행정이 난무하고 신자유주의 팽창의 시험대가 되고 있다"며 "이러한 행태는 지방정치의 퇴보와 잘못된 정치를 고착화시키는 악순환의 되풀이일 뿐이고 조장하는 악습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망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진보진당 인천신당은 인천의 유일한 야당으로서 비판과 감시자 역할을 충실히 해 송영길 시정부를 확실히 견제하겠다고 했다.

김규찬 위원장은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진보야당으로서 인천 시정부의 행정사무에 대해서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비판하고 견제하며 대안을 제시해 인천을 바꿔나가고, 280만 시민의 권리 찾기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천공항비정규직 차별 철폐 투쟁 ▷송도영리병원 등 신자유주의 반대 투쟁 ▷서구 장애인 환경 미화원 부당해고 투쟁 ▷남동도시관리공단노조탄압 투쟁 등 노동자, 서민, 약자의 권리 찾기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투쟁 동력을 집중할 뜻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시민의 의견(민원)을 인천시와 각 기초자치단체로 하여금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한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2012년 총선에서 5∼6곳에 후보를 출마시켜 최소한 1곳 이상 당선시키겠다"고 밝혔다.

"저희 진보신당은 힘들고 어렵더라도 원칙을 가지고 '참진보'의 길을 갈 것입니다."

김 위원장은 야권연대와 관련해 '원칙있는' 통합을 역설했다. 그는 "진보신당은 당대회의 결정대로사회당, 녹색당창당준비위원회, 노동자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염원하는 노동계와 함께 자신을 비우고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한 알의 밀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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