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m7.jpg

 

진보신당 중구동구옹진군 19대 총선 예비 후보에 출마하며(김민)

 

 

안녕하십니까? 중구동구옹진군 유권자 여러분!!

저는 이번 19대 총선에 출마하는 진보신당의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민 입니다.

 

 

정치를 하겠다는 저는 아직 대중 앞에서 자연스럽지 않지만, 정치는 이미 자연스럽게 모든 국민의 삶을 지배하고 있더군요.

 

 

저는 '나 대신 누군가가 나서서 좀 더 잘 사는 나라, 좀 더 평등한 나라'를 만들어 주겠지'라는 마음으로 항상 한 표를 행사했던 유권자였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일하는 사람이 일한 대가만큼 받지 못하는 사회, 특히 임금 착취율이 매우 높아 다단계처럼 노동자의 임금을 원청과 하청회사의 누군가가 챙겨가는 노사관계, 노사 대립시에는 언제나 사측을 편들어 주는 노동행정을 겪으면서 노동자들이 정치적 힘을 갖지 않고서는 희망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표를 행사하는 것도 소중하지만 유권자 앞에서 "이제는 정치적인 힘을 진보좌파에게도 달라" 고 호소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보수가 현 상태를 지키고자 노력하는 세력이라면, 진보는 현 상태를 바꾸려는 세력입니다.

우리나라의 현재 상태는 자본을 가진 자 중심으로 똘똘 뭉쳐 그 힘을 국민 다수에게 나눠주길 거부합니다. 진보신당의 정치는 불평등한 세상을 '평등한 세상으로 바꾸는 정치'입니다.

 

 

가진 자들만 갖고 있는 정치권력을 노동자, 서민이 함께 나누어 가져야 평등한 세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진보신당은 현 정치를 진보의 방향으로 견인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진보신당의 존재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진보신당이 뿌리내기며 진보정치가 어떤 것인지 보여드리기 위해서 총선 후보예비 후보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진보다"라며 쉼 없이 내딛는 진정성이 국민들의 가슴에 다가가 진보신당의 이름으로 노동자, 서민들이 행복해 지는 정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1. 12. 23.

 

 

진보신당 중구동구옹진군 19대 총선 후보 김민 드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07 당협 위원장님, 사무국장님 및 부문별 위원장님께 드리는 글 - 사업계획서작성방법,송년회토론 내용 등 진보야당 2011.12.19 3305
2106 인천시당 송년회 준비모임을 제안합니다. 머털도사 2011.12.20 2940
2105 [중앙당공지]진보신당 당원들의 마음을 "쌍용자동차 희망텐트촌"으로 모아 주십시요. 1 file 인천시당 2011.12.20 18367
2104 [온고재 특강] 레닌 5회 3 file 이애향 2011.12.21 3548
2103 1천인 서명 공공운수노조 명단입니다 2 이종열 2011.12.21 3039
2102 보건의료노조 세종병원지부 1천인 선언 16명 참여했습니다. 이근선 2011.12.21 3316
2101 종교와 과학과 운동의 차이.. 노동희망세상 2011.12.22 2730
2100 서구당협 송년회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file 박춘애 2011.12.22 3459
» 출마의 변 / 진보신당 중구동구옹진군 19대 총선 예비 후보에 출마하며(김민) file 인천시당 2011.12.23 3361
2098 출마의 변 / 진보신당 남동갑 19대 총선 예비후보에 출마하며(최완규) file 인천시당 2011.12.23 3743
2097 [일정안내] 2012년 1월 9일(월) 이후 시당일정 1 인천시당 2011.12.26 21686
2096 각 정당 지지율 1 이근선 2011.12.27 3761
2095 최완규 남동갑 총선 예비후보 서구청 장애인 노동자의 복직요구 1인시위 2 file 인천시당 2011.12.27 3206
2094 인천 서구청은 모르쇠! 계속되는 장애인 노동자 원직복직 1인 시위(FNTV) 2 이근선 2011.12.28 5152
2093 [함께해요]금속인천지부-두산인프라코어 부당해고 철회와 원직복직 쟁취 재정사업 2 file 인천시당 2011.12.29 26064
2092 2011년 진보신당 인천시당 송년회 2 file 이근선 2011.12.29 4965
2091 2 - 2011년 진보신당 인천시당 송년회 file 이근선 2011.12.29 4638
2090 서울살이 몇핸가요? 뮤지컬하나 추천합니다. 이종열 2011.12.29 4095
2089 최완규 후보 사진입니다. 잘생겼네요^^ 2 file 머털도사 2011.12.30 3638
2088 진보신당 인천시당 2012년도 시무식 공지 진보야당 2011.12.30 3546
Board Pagination Prev 1 ...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