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2.01.08 10:27 진보신당 박은지 부대변인의 명답변! - 페이스북에서 이근선 조회 수 176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박은지 부대변인으로 복귀하고 기자들에게 "왜 진보신당에 남아 있는지" 설명하는 거, 조금은 귀찮은 일입니다.근래서 간단히 풀고 있어요. "박부대~ 통합 지지하지 않았어?" "아니 그건 내 의견이고, 당이 민주적으로 결정한 건 따라야지" "노심조도 다 나왔는데 뭐하러 그래요?" "야, 그래도 운동권 가오가 있지 유시민이랑 어째 한 당을 하냐?"이렇게 두 번의 대화가 오가면 "아항~"하는 기자의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역시 논리는 복잡하지 않고 간단해야 합니다. Prev 이런 노래가 다 있네요! - 김호철의 맴맴 이런 노래가 다 있네요! - 김호철의 맴맴 2012.01.08by 이근선 동암역에서 선거운동 시작했습니다. Next 동암역에서 선거운동 시작했습니다. 2012.01.09by 최완규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87 [한국일보] "진보신당 1.9%, 통합진보당 1.4% 순이었다" 2 진보야당 2011.12.31 3252 2086 新年辭 진보야당 2012.01.01 2764 2085 각당협실천]진보신당 탈핵운동본부-삼척/영덕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철회 1인시위 2 인천시당 2012.01.03 20052 2084 공항세관노동자 해고규탄집회 2 박춘애 2012.01.03 2768 2083 민주노총-정당 분리돼야 할 때 왔다 (레디앙) 이근선 2012.01.04 2222 2082 민주통합당에게 먹힌 통합진보당?(레디앙) 이근선 2012.01.04 2174 2081 통합진보당은 '어울리지 않는 통합' (레디앙) 이근선 2012.01.04 2596 2080 해고는 살인이다. 고용승계 보장하라. 박춘애 2012.01.04 2230 2079 [강연]1/18 국가보안법 들여다보기 인천시당 2012.01.05 2352 2078 [입주자모집]1/13~14일 쌍용차 희망텐트촌!! 인천시당 2012.01.05 11027 2077 핵발전소 폐지 현수막 남구 거치 인증샷~!!! 2 이정균 2012.01.05 3272 2076 부평계양] 현수막 설치 했습니다 ``````` 정 종식 2012.01.05 2678 2075 [진보신당 영종당협] 탈핵 현수막 걸었습니다. 1 진보야당 2012.01.07 2238 2074 [mbc] 2050년까지 일본 원전 모두 폐쇄될 듯 진보야당 2012.01.07 1944 2073 이런 노래가 다 있네요! - 김호철의 맴맴 2 이근선 2012.01.08 1742 » 진보신당 박은지 부대변인의 명답변! - 페이스북에서 2 이근선 2012.01.08 1766 2071 동암역에서 선거운동 시작했습니다. 2 최완규 2012.01.09 1983 2070 [안내] 중앙당 총선 선거학교 인천시당 2012.01.05 4951 2069 인천공항 세관노동자 부당해고 관련 세관장 면담요청 2 인천시당 2012.01.09 2150 2068 통진당 [자게에서 펌] 2 정 종식 2012.01.09 1970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223 Next / 223 GO
박은지 부대변인으로 복귀하고 기자들에게 "왜 진보신당에 남아 있는지" 설명하는 거, 조금은 귀찮은 일입니다.근래서 간단히 풀고 있어요. "박부대~ 통합 지지하지 않았어?" "아니 그건 내 의견이고, 당이 민주적으로 결정한 건 따라야지" "노심조도 다 나왔는데 뭐하러 그래요?" "야, 그래도 운동권 가오가 있지 유시민이랑 어째 한 당을 하냐?"이렇게 두 번의 대화가 오가면 "아항~"하는 기자의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역시 논리는 복잡하지 않고 간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