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1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진보좌파정당 건설의 마중물인 사회당과 진보신당의 합당은 아래로부터, 지역에서 부터의 혁신과 통합이 전제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아래로 부터의’ 실천을 상부 혹은 중앙을 바라보며 무작정 요구만 할 것이 아니라 먼저 지역에서부터 실행해 나가려고 합니다.

사회당 은평구위원회(준)과 진보신당 은평당협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활동을 함께하면서 소통과 연대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모색해 왔습니다. 그 연대를 바탕으로 ‘은평’이 진보좌파정당 건설의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면서 사회당, 진보신당 양당의 대표님을 한 자리에 모시는 기획을 준비하였습니다.

양당의 당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다름과 같음을 확인하고 소통하는 것이 제대로의 진보좌파정당 건설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과정임을 확신하면서 당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기획의도] 세 가지 ‘모색’
‘99% 희망의 정치를 만들어가야 할 양당 대표의 정치적, 예술적, 인간적 면모를 샅샅이’ 모색
‘신자유주의, 금융자본주의 시대에 고통 받는 99% 민중에게 희망이 되는 정치’ 모색
‘2012년 진보좌파정당 건설, 어떻게 아름답고 희망차게 할 수 있을까’ 모색

[프로그램]
사전 공연 “1000/40”
첫 번째 모색 - 홍세화, 안효상이 달린다.
두 번째 모색 - 명쾌, 상쾌, 통쾌한 신자유주의, 금융자본주의 극복 방법
세 번째 모색 - 진보좌파정당 함께 만듭시다. 

 

웹자보_99프로희망이야기700.jpg

 

[웹자보 내용]
99%의 희망 이야기
안효상 사회당 대표 (앉아있는 사진)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 (앉아있는 사진)
2012년 1월 19일(목) 오후 7시30분
민주노총 서울본부 (지하철 3,6호선 불광역 2번 출구)
문의 : 채훈병(011 739 1765), 임세환(010 7203 7188) 
주최 : 진보신당 은평당협, 사회당 은평구위원회(준)
후원 : 진보신당 서울시당, 사회당 서울시당, 공감 찾아 삼만리(진보신당 당원모임), 대학생사람연대, ‘아프니까 점령이다 Occupy 여의도’, 칼라TV, 행동하는 의사회

[오시는 길]
* 지하철 3,6호선 불광역 2번 출구에서 녹번역 방향으로 횡단보도를 건너 약 200미터 더 가시면 정문이 있습니다.
* 정문 들어오셔서 왼쪽으로 약100미터 위치쯤에 새로 단장한 건물 2층입니다.
* 버스: 471, 701, 703, 704, 720, 7720
(주소: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5번지 (구)국립보건원 자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최현숙 2011.07.31 2564
4446 <계양산 농성일기>계양산 롯데골프장반대 릴레이농성 6일째 - 김상하 변호사(진보신당)| 계양산시민위 2010.03.03 4070
4445 힘냅시다. 동지들 신현광 2010.05.26 3349
4444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file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6 4148
4443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4.03.17 3037
4442 희망자전거와 함께 녹색 선거를 희망자전거 2010.03.19 3984
4441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1.06.30 6667
4440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file 머털도사 2013.01.07 5368
443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0
4438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4
4437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4436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file 인천시당 2014.03.12 2779
4435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4.03.11 2638
443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4433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1
4432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file 인천시당 2016.03.14 2119
4431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file 장시정 2015.01.16 2294
4430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file 인천시당 2016.03.10 2097
442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file 동태눈 2013.09.12 2698
4428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