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7시 20분경 동암역 남광장과 북광장에서 탈핵 1인시위와 한미FTA반대 1인시위를 진행하고 저는 남광장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후보명함을 시민들에게 전달하여 드렸습니다.
인증사진은 김민수위원장이 디카로 찍었는데 언제 올릴지는 현재로서는 감을 잡기가 어렵네요 ㅎㅎㅎ
어제 오늘 명함을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배포했더니 어제 받았다는 시민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다음주부터는 진보신당 현장통신1호를 가지고 남동공단에서 출근하시는 노동자를 상대로 선거운동을 진행해야 할것 같습니다. 시간되는 대로 상가도 방문해야 하는데 후보명함에 약력과 이름밖에 없어서 상가를 상대로 명함을 배포하기에는 무리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명함을 제작해서 상가방문등을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구체적이지는 않더라도 대략적인 공약이 명함에 들어가야 할것 같은데.....
내일은 아침에 공항 집중집회에 참석하고 서울로 선거학교 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