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위원회 주요 결정사항 보고

by 이근선 posted Feb 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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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2월 11일 서울 불광동 민주노총 서울본부에서 전국위원회를 개최해 사회당과의 통합건이 참석 전국위원 48명 중 44명이 찬성하여 힘있게 통과 되었습니다.

 

기존 진보신당의 당명, 강령, 당헌은 일단 그대로 하고 총선 이후 제2창당 과정에서 진보좌파정당에 참여한 세력 및 개인의 총의를 모아 새롭게 제정하기로 하였습니다.

 

2. 비례대표 2년 순환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4번까지 순환 당선권으로 하고 예비 명부를 포함하여 6명 이상의 후보를 등록할 계획입니다. 비례대표는 전략명부를 작성하여 선출하되, 언론광고를 통해 국민들로부터 추천을 받고, 당원들의 추천도 받을 것입니다.

 

 

 

3. 선거연대 방침

 

- 기본 방침은 가치, 정책, 전략을 중심으로 하는 선택적 선거연대

 

- 진보좌파정치의 가치를 공유하는 정당 및 단체들과 최우선적으로 긴밀한 선거연대 추진 (공동 선대위 구성 포함)

 

- 타 정당 또는 후보들과의 선거연대는 당이 지향하는 핵심 정책 합의를 전제로 추진

 

- 선거연대에 의한 후보단일화는 전략지역에서 우리 당의 후보가 단일후보가 되어 당선될 수 있는 방향으로 선택적으로 추진

 

- 위의 원칙에 근거해서 각 지역별 특성에 따라 독자돌파 또는 선거연대 추진을 광역시도당에서 결정

 

 

▷ 진보신당 선거연대 5대 정책원칙

 

- 비정규직 철폐

- 한미FTA 폐기

- 부자증세 복지확대

- 비례대표 확대를 포함한 선거제도 개선

- 핵발전소 단계적 폐쇄

 

 

4. 당대회 개최 ; 2월 19일 오후 1시 서울 흑석동 원불교회관에서 개최(사회당과의 통합 최종 결정) 

 

(참고 사항)

 

* 진보신당-사회당 양당 실무협의 잠정합의문

 

진보신당과 사회당은 근본적 사회개혁을 추진할 진보정치세력의 결집을 추진하고, 현재 위기의 공범인 자유주의 세력과 구분되는 노동자-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 및 생태사회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양당의 통합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아래와 같이 합의한다.

 

1. 진보신당과 사회당은 진보신당연대회의(약칭 진보신당)의 당명, 강령, 당헌으로 통합한다.

 

2. 진보신당과 사회당의 통합은 진보좌파정당 건설의 출발점임을 확인하고, 총선 이후 진보좌파정당 건설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과 개인이 참여하는 제2창당을 적극 추진한다.

 

3. 총선 이후 추진될 제2창당 과정에서 진보좌파정당에 참여한 세력 및 개인의 총의를 모아 당명, 강령, 당헌을 새롭게 제정한다.

 

4. 양당 통합 과정에서 진보좌파정당 건설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 및 개인에게 문호를 개방하며 참여를 요청한다.

 

2012. 2. 7.

 

진보신당 진보좌파정당건설추진위원장 부대표 심재옥

사회당 진보혁신과통합위원장 상임고문 금민

 

<부속합의서>

 

1. 통합정당의 의결기관은 진보신당의 대의원과 사회당의 중앙위원을 대의원으로 당대회를 구성하며, 진보신당의 전국위원과 사회당의 중앙집행위원을 전국위원으로 전국위원회를 구성한다.

2. 진보신당의 대표를 상임대표로, 사회당 대표를 공동대표로 한다.

3. 시도당위원장은 양당 공동위원장을 원칙으로 하되, 지역에서 협의하여 결정한다.

 

8차 전국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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