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8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0824울산웹자보.jpg

<웹자보 텍스트 시작>

 

불법파견 납치테러 정몽구 구속모든 사내하청 정규직화 쟁취!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투쟁 울산 연대의 날

 

이 투쟁을 흔들림 없이 사수할 수 있도록 울산으로 달려와 주십시오!”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현대차의 납치 폭행과 탄압 속에서도 사내하청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싸우고 있는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연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는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호소를 열리는 울산집회에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을지지연대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해 주기를 호소합니다.

함께 울산으로 달려갑시다!

 

일시 : 8월 24(오후 3시부터 25(오전까지

장소 현대차 울산공장 앞

주최 현대자동차 포위의 날 공동기획단

 

서울 출발 안내 금요일 오전 10시 대한문오후 2시 과천 노동부 앞

문의 : 010-육삼일칠-3460

차비 : 3만원(왕복 버스비)

 

<웹자보 텍스트 끝>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연대호소문>

전국 동지들께 호소합니다.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 쟁취를 위한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파업투쟁을 사수합시다!

 

현대자동차()는 대법원에서 두 번이나 판결이 났음에도 아직까지 불법파견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그리고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임원과 상무집행위원을 감금납치하였습니다관리자 2,000여명을 동원하고 경비대와 용역깡패를 동원해 폭력을 행사해도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1,200 조합원들은 흔들림없이 8일차 파업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지들!

현대자동차()는 불법파견을 인정하면 원청사용자성을 인정하기 때문에 2차례 대법판결을 개인판결로 축소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현대자동차 12년 임금교섭에서 사내협력업체 인원 직영화 관련 별도합의’ 노사합의로 불법파견 소지를 없애려 하고 있습니다.

 

3차례 제시한이 제출됐습니다.

고용을 승계하고 체불임금을 지불해야 할 노동자들에게 권리를 포기하고 신규채용으로 입사하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그리고 3,000명이 정규직 채용되는 조건으로 약 10,000명 사내하청 노동자를 영원한 비정규직으로 인정할 것을 강요하고 있습니다그러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동지들은 10년 동안 투쟁으로 사측이 꼼수를 부리고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흔들리지 않고 투쟁하고 있습니다.

 

동지들!

사측이 아무리 탄압해도조합원이 불이익을 받지 않고 신규채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현혹에도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이 투쟁을 흔들림없이 사수할 수 있도록 비정규직 철폐 투쟁에 동의하는 동지들이 울산으로 달려와 주십시오동지들의 연대가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파업투쟁을 더욱 단단하게 단련시켜 줄 것입니다.

 

하루빨리 동지들을 기다리겠습니다.

비정규직 철폐정몽구 구속모든 사내하청 정규직화 쟁취! 2012년 반드시 쟁취합시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최현숙 2011.07.31 2564
4446 <계양산 농성일기>계양산 롯데골프장반대 릴레이농성 6일째 - 김상하 변호사(진보신당)| 계양산시민위 2010.03.03 4070
4445 힘냅시다. 동지들 신현광 2010.05.26 3349
4444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file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6 4148
4443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4.03.17 3037
4442 희망자전거와 함께 녹색 선거를 희망자전거 2010.03.19 3984
4441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1.06.30 6667
4440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file 머털도사 2013.01.07 5368
443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0
4438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4
4437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4436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file 인천시당 2014.03.12 2779
4435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4.03.11 2638
443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4433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1
4432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file 인천시당 2016.03.14 2119
4431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file 장시정 2015.01.16 2294
4430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file 인천시당 2016.03.10 2097
442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file 동태눈 2013.09.12 2698
4428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