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자야간학교 연극 '꿈의 공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by 장종인 posted Dec 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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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작은자야간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당원 장종인입니다.

작은자야간학교는 1981년 개교하여 장애인·비장애인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학습의 기회를 놓친 장애·비장애 성인들을 위한 초,중,고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비영리 교육공동체입니다.

2012년 작은자야간학교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지적장애인 학생들을 위한 연극수업이 그것입니다. ‘교사가 없는 수업’, ‘문자가 없는 수업’, ‘소외가 없는 수업’, ‘강제가 없는 수업’을 모토로 지난 1년간 지적장애인들과 함께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익히고 함께 대본을 만들었습니다. 전문가에 의존한 획일적이고 일회적인 문화예술 교육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장애인 문화예술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오는 12월 22일 토요일 ‘꿈의 공장’이란 제목으로 연극공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작은자야간학교 지적장애인 학생들의 연극 공연 ‘꿈의 공장’에 당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부평문화사랑방 오시는 법 주소 : 인천시 부평구 주부토로 173 갈산2동 주민센터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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