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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동지여러분 반갑습니다. 인천시당 남구당협 박재홍입니다. 지역정치를 일구고 좌파당 건설의 길을 함께하기 위해 당대의원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인천송도영리병원은 한국사회의 보건의료질서를 전면적으로 바꾸게 될 것입니다. 인천국제공항의 민영화는 박근혜 정부가 시작되면 더욱 탄력을 받으면서 진행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지역의 문제들 하나하나는 한국사회 전체 민중의 삶을 신자주의적 질서에 편입하기 위한 시도들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지역의 당원들과 신자유주의적 시도들에 대한 싸움과 토론회·공청회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소통의 과정 활동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것은 우리당의 존재의 이유이며 활동의 내용이어야 합니다.

 

비록, 현재 우리의 처지가 부침의 연속이었다고하나 당원동지 한 분 한 분의 활동들은 진보신당을 넘어선 활동이며 내용이었습니다. 희망버스가 그러했으며, 비정규불안정노동에 대한 투쟁이 우리의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낮은 곳으로 갈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것은 좌파당의 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원동지 여러분과 함께 그 길을 갈 것입니다.

 

 

2013년 1월 3일  당대의원 후보 박재홍

 

 

 

 

 111박재홍.JPG

 

<약력>

현) 2012년 3월. 진보신당 당대의원

현) 2012년 3월. 인천시당 운영위원

현) 2010년 2월. 인천사람연대 사무국장

현) 2010년 2월. 인천사람연대 도배봉사단 총무

현) 2012년 11월. 마을공방 ‘뚝딱’ 책임활동가

 

전) 2012년 4월. 19대 국회의원 총선거 인천 연수구 이근선 후보 수행비서

전) 2010년 5월. 제 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남구의원 김굉백 후보 수행비서

전) 2010년 10월. 사회당 인천시당 사무국장

전) 2008년 6월. 장애아동주말학교 ‘꿈샘’ 교감

전) 2006년 6월. (주)우남마린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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