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훌쩍 넘어버렸지만 장례조차 치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대로 열사를 보낼 수는 없습니다. 희망버스는 결코 멈추지 않고 계속 됩니다. 동지들의 연대의 뜻 모아 희망버스 시동걸기! 부릉부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