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고공농성 16일차 중식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선전전을 마친후 평화의료생협 김명일원장님의 진찰이 있었습니다.
지난번 진찰이후 이준삼동지의 발에 이상이 생겨 다시모시게 되었는데 진찰결과 이준삼동지의 양발이 동상에 걸렸다고 합니다.
이미 중기를 지났고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난방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주말을 넘기게 되면 더 악화 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경찰의 방한용품제한이 결국 이런 일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방한용품은 제한되고 밥을 올릴때도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준삼동지의 발상태가 더 악화되기 전에 방한용품을 올려주어야 할 것입니다.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고공농성 16일차 지역대책위동지들과 함께 삼보일배를 진행했습니다.



 

삼보일배 출발하기전 이준삼동지의 발이 동상에 걸렸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참가자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삼보일배를 진행했습니다.
부평역앞 소방서에서 정문까지 삼보일배를 하면서 농성장에 도착했습니다.
농성장에 도착했을때 송영길 인천시장님이 이석행 노동특보와 함께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신현창지회장에게 농성이유와 경찰과 회사측의 행태에 대해 설명을 듣고 중재를 해보겠다고 하고 가셨습니다.
이준삼 동지의 건강이 더 악화되기 전에 꼭 중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원래크기로보기



 

고공농성 16일차 촛불문화제를 민주노총 인천본부 주관으로 진행했습니다.



 

고광식 부본부장님의 여는말을 시작으로 이씬 양승은 동지의 공연과 사회진보연대 한재영동지의 연대발언 신현창지회장의 경과보고 꽃다지의 공연으로 진행했습니다.
이틀연속 공연을 해주시고 잠깐 맞춰봤다고 하지만 멋진 공연보여주신 이씬동지 양승은동지 감사합니다.
삼보일배 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힘찬발언 해주신 한재영동지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손이 얼어가며 기타반주와 함께 노래를 해주신 꽃다지동지들 감사합니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skin/ggambo7002_board/font.js"></scrip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47 고공농성 17일차 출근선전전,인권단체 기자회견,퇴근선전전및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0.12.18 1253
946 지엠대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복직요구 고공농성 투쟁에 관한 사진전에 초대합니다! 처절한찍사 2010.12.17 1306
945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투쟁 17일차 출근선전전 file 김민수 2010.12.17 1346
944 10분도 힘든데, 16일 아치 위 농성…동상에 저체온 위협(부평신문) 1 콜트빨간모자 2010.12.17 1571
» 고공농성 16일차 중식선전전,삼보일배,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0.12.17 1315
942 [공지]12월18일(토)~19일(일) 인천시당 일정입니다. 노동국 2010.12.17 2244
941 처절한 사진 - 지엠대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16일째 고공농성 투쟁(인천진보신당) 콜트빨간모자 2010.12.16 1381
940 인천대공원 유료화 논란... 송영길 시장, 식물원 등 유료화 추진(데일리중앙) 이근선 2010.12.16 1299
939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투쟁 16일차 출근선전전 file 김민수 2010.12.16 1395
938 (중부일보 12월 16일기사) 배진교 구청장 인천 대공원 유료화 이젠 찬성?| 남동 2010.12.16 1432
937 서해5도 평화정착 및 연평도 사건 이후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 좌담회 이은주 2010.12.16 1412
936 전교조, 인천교육청 전교조 교사 징계에 '총력투쟁'-교육청 앞에서 16일째 농성중 진보신당 2010.12.16 1533
935 고공농성 15일차 금속노조 결의대회 및 촛불 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0.12.16 1504
934 조승수 의원, 전국유통상인연합회 감사패 받아(뉴시스) 이근선 2010.12.15 3461
933 동반성장과 체포영장, MB시대 ‘쌩얼’ 드러나(부평신문) 이근선 2010.12.15 2386
932 12월29일,콜트'콜텍 수요문화제는 미친듯이 달려갑니다!!(콜트콜텍+문화행동) 콜트빨간모자 2010.12.15 1333
931 12/12 GM대우차 투쟁현장, 진보신당 갈비연대 표정 file 홍길동 2010.12.15 1285
930 "함께 살자 인천!" 지난 12/11의 인천민중대회 장면 file 홍길동 2010.12.15 1628
929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투쟁 15일차 출근선전전 file 김민수 2010.12.15 1302
928 고공농성 14일차 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 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0.12.15 1199
Board Pagination Prev 1 ...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