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3 14:04
지엠대우 정문앞 고공농성 삼일째 출근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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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정문앞 농성중 비가내려 비를피하려(천막을 치는것도 아니고) 지붕을 치려고 하는데 경찰쪽에서 제지를 하네요, 작은실갱이가 있었고 그 와중에 경찰경비과장왈; 사측 불러오겠다네요..참내..다행히 비는 그쳤지만 이거원 하루빨리 천막을 치던지 해야지 울화통이 치밉니다. 어찌됬든 20여명이 넘는 동지들이 밤을 같이 보내고 다시 아침을 맞았습니다.
연대온 동지들과 함께 40명이넘는 동지들이 힘차게 출근선전전 진행하였고요, 사진은 진보신당 당원들 중심으로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