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8 10:32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59일차 단식농성40일차 아침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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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군산,창원 지엠대우 공장을 돌아 한진중공업까지 투쟁을 진행하고온 동지들도 어제 무사히 도착해서 오늘 선전전에 힘차게 결합했습니다.
단식농성이 40일이 넘어가면서 신현창지회장의 건강이 안좋아지는거 같습니다.
지엠대우 사측은 더이상 말도 안되는 소리로 교섭을 질질 끌지말고 설날에 해고자 동지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있도록 교섭을 타결해야 합니다.
설날을 가족들과 동지들과 함께 보내고 현장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다시한번 신발끈을 동여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