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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위원 후보로 출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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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국위원 후보로 출마한 노동당 인천시당 연수당협의 이근선입니다.


저는 민주노동당 당원으로 당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꿈을 갖게 하고 열정을 쏟아 부었던 당이었는데, 당내 패권주의로 인해 당의 민주주의는 사망했다고 판단하며 절망하는 당원들과 함께 제대로 된 ‘진보정당’을 만들어, 민중들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보려고 그야말로 “얼어 죽을 각오”로 민주노동당에서 나와 동지들과 함께 진보신당을 성장시켜 오는데 노력해 왔습니다.


이후 노동당으로 이름이 바꾸고 당의 발전을 위해 애써왔지만, 일부 당원들이 다시금 당을 떠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 동지들과 함께 여전히 이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민주노동당을 만들었을 때의 희망과 진보신당을 만들었을 때의 각오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노동당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몇 개의 진보정당이 존재하고 있지만 저는 여전히 노동당이야말로 정말 올곧게 진보정당의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외부적인 어려운 상황도 존재하고, 당내에 불협화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도 하나의 성공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의 의사소통 구조가 당원들간의 편견으로 막혀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존중하고 상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더함으로써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에겐 당원간의 화합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합할 때 단결의 힘이 나온다고 봅니다.


화합해서 단결의 힘을 보여줄 때 노동당의 사업은 잘 될 것이고, 그래야 자발적인 당원 가입이 늘어나고, 주변 분들에게 자신 있게 노동당에 함께 해 달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국위원으로 당선된다면 그 어느 때 보다도 그러한 노력을 우선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무엇이든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나와 내 옆 동지, 그리고 그 옆의 동지가 만나고, 대화하고, 함께 결의해 행동할 때 당이 바뀌고 세상이 바뀔 것입니다. 지금은 반성하는 마음으로 맨 밑바닥에서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벽돌 한 장 한 장을 쌓아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욕심내지는 않지만 분주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벽돌을 쌓아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로부터 당원들이 움직일 때 노동당은 발전할 것이고, 민중의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당원들이 신바람나게 당사업을 펼쳐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이 잘 안돌아 간다고 생각하십니까? 누구를 탓하지 전에 자신이 먼저 제안하고 행동하면 좋겠습니다. 중앙당도 탓하지 맙시다. 인천시당이 잘되면 중앙당도 잘 될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비판해야 하지만 격려가 더 위력이 있다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애정이 담긴 비판과 격려는 모두에게 힘이 될 것이고 단결의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그런 노력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공약)


1. 노동당 당원화합을 통한 조직 강화 및 안정화

2. 녹색위원회 조직 및 활성화, 부문위원회(또는 소모임) 활성화

3. 대선 및 지방선거 준비

4. 정치 이슈 선점, 지역 현안 발굴 및 문제해결

5. 정기적 당원만남의 날 행사 개최, 당원간 상부상조 프로젝트 가동



<후보자 이력>


○ 소 속 ; 인천시당 연수당원협의회


○ 주요경력


1987년 전국병원노동조합협의회 부의장(부천세종병원 노동조합 초대 위원장)

1988년 전국병원노동조합연맹 1, 2대 부위원장(위원장 직무대행)

2002년 민주노동당 부천원미갑지구당 위원장 (6.13 지방선거 경기도의원 후보)

2004년 민주노동당 제17대 국회의원 후보(부천원미갑)

2005년 제17대 국회의원(10. 26) 재, 보궐선거 후보(부천원미갑)

2006년 - 2008년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

2010년 진보신당 인천시당 연수당협 위원장(6.2지방선거 선대본 대변인)

2011년 노동당 인천시당 부위원장 겸 대변인

2012년 노동당 제19대 국회의원 후보(인천 연수구)

2015년 노동당 인천시당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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