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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지지자의 60%이상이 송영길 지지 기사 내용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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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청년캠프에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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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텔레비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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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통합파, 진보통합추진 모임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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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현장통신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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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희망운동본부- 희망 연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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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8일 전국위원회 열어(레디앙) - 전국위원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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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수상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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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사회당 통합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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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삼화고속 여객운수사업 면허 취소 촉구(데일리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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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새진보정당 건설안 마련-참세상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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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송도국제병원 건립 반대 표명(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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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아이들과 여름캠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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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오늘 론스타 대주주적격성 의견서 제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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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종북(從北)정당 연연하지 말라!(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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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한나라당 당직자 등 무고죄 고소(추가내용 보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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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2기제5차 전국위원회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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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과 진보정당운동의 미래를 위한 제언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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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에서 종로에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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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은 두려워말고 통합정당을 주도해야합니다. (늦은 정리)
2011/01/26 18:45
진보신당 인천광역시당은 오늘(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 인천시당 간부 A씨와 6.2지방선거 구의원 출마자 B씨를
무고죄 등의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고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나라당 관계자들이 김규찬 중구의원을 고발하면서 위조된 명함을 제시한 것은 당선 무효형을 받도록 하기 위한 조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의원이 7호선을 영종까지 연장 결정을 이끌어냈다고 주장한 건,
정책 제안에 앞장섰다는 의미였는데
이를 허위사실로 보는 건 무리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지난해 12월 김의원의 선거법 위반을 인정해
당선 무효형인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습니다.[출처] 한나라당 당직자 등 무고죄 고소|작성자 tole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