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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미추홀 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영화 '질풍노동의 시기' 시사회!!!

당원분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잘 끝냈습니다.

지난 6개월, 정확히는 8개월 정도 준비한 학생들의 작품!

아직 부족한것은 많지만 서로가 합심해서 함께해서 좋았고 1시간 30분정도의 시사회를 아이들이 즐겁게 이끌어가는 모습이 더 좋았습니다.

실내가 어두워서 화질이 좋진 않지만 사진 몇 장 올립니다.

더많은 사진은 다음카페 남동희망공간으로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관객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는데요..

 

끝으로 함께한 친구의 부모님이 카카오스토리에 쓴글을 올려봅니다.

 

"질풍노동의시기" 영화시사회를 가졌다.

중 1 아들이 토요일마다 활동한 영상교실에서 단편영화를 제작한 것이다.

 

노동과 질풍을 중학생의 입장에서 해석한것이다.

 

독립영화감독님. 전교조선생님. 지역활동가선생님의 열의로 중학생영상단이 만들어진 것이다.

 

꼴뚜기패밀리 "꼴팸" 시사회 1시간 40분동안 흐뭇했습니다.^^

 

청소년영상교실 제2기는 올 겨울방학부터 시작합니다.

선착순 10명입니다.

관심있는 당원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시기3.jpg 시기4.jpg 질풍노동의시기_015.jpg 질풍노동의시기_026.jpg tl11.jpg tl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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