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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과 시장후보 단일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룰이 정해진다면 그 과정에서 반드시 넣어야만 하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단일화를 추진한 주요세력 중 민주노총 인천본부가 있죠. 따라서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의견도 일정부분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민주노총 조합원이기에 노동단체와 무관한 진보정당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 개인적 견해이기도 합니다.)


다만, 명백하게 정당의 공천을 받아 나오신 두 후보분들 입니다. 당원이 아닌 외부조직이 책무 없이 영향력만 행사를 할 수는 없는겁니다. 따라서 저는 만일 민주노총 조합원 투표가 단일화의 요소가 된다면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내용이 동시에 이행되야한다고 봅니다.


예)

여론조사 결과 70%, 민주노총 조합원 투표 30% (단, 민주노총 조합원 투표의 경우 진보양당 중 한곳의 입당원서 제출과 동시에 투표해야 유효함)



즉, 민주노총이 진보정당들에게 영향을 미치려거든 진보정당의 조직화에 도움을 주는 것을 전제해야 합니다. 영향력을 미치고 싶어하면서 조직화에 도움은 줄 수 없다는 것이라면 협력관계 혹은 대화의 상대가 될 수 없습니다. 이번 단일화를 계기로 당원확대운동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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