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24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6cba8b96773c41806b9519065b7eaad5.jpg


인천 청년들에게 매 월 10만원의 기본소득을!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 제정을 위한 1924 청원운동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안)

1. 지급 대상
- 인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부터 24세까지의 청년
* 청소년 기본법 제3조 1호: “청년”이란 청소년 중 만 19세부터 24세까지의 사람을 말한다


 2. 지급 금액
- 매월 10만 원을 지급한다. (1년 120만 원)
* 행정편의를 위해 매분기 시작월 20일에 30만원을 개인별로 지급한다.

 ▶ 조례안 살펴보기 https://goo.gl/Y3RzhU


 ▶ 청원운동 참가하기 goo.gl/AjZUWB

청년 실업 문제를 비롯해 삼포세대, 오포세대 등의 신조어로 대표되는 청년의 문제는 지난 몇 년간 사회 문제로

인식되어 청년세대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 왔습니다. 또한 2016년에는 성남시의

청년배당, 서울시의 청년수당과 같은 현급지급형 청년지원정책이 이슈가 되면서 다른 지자체에서도 기존의 현물,교육형 지원이 아니라 현금지급형 청년정책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인천의 청년들의 상황은 어렵습니다. 청년실업률은 전국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고 사회경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지원 정책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2017년 인천시 예산은 8조원이 넘지만, 청년과 관련 예산은 48억 9천만 원으로 전체 예산의 0.06%에 불과합니다. 인천시의 청년인구의 비율이 13.7%를 차지하고 있지만, 정책의 방향에서 청년은 비껴나가 있어 지원예산은 매우 부족한 현실입니다. 불안정한삶을 살고 있는 청년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어야 합니다.


인천의 청년들이 처해있는 빈곤 상황은 단순히 취업을 하지 못해 돈이 없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인천 청년들의 빈곤은 단순한 물질적 결핍을 넘어 시간의 결핍, 관계의 결핍, 정보의 결핍으로 확장되고 대다수의 청년들은이 빈곤의 자장 속에 있습니다. 기존의 청년정책으로는 청년들이 당면하고 있는 여러 어려움들을 해결할 수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기본소득 인천네트워크, 노동당 인천시당, 알바노조 인천지부, 인천사람연대 등은 9월 27일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청년기본소득 1924 청원운동’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만 19세에서 24세의청년에게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한다는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의 의미를 살려 1924명 청원 서명을 모아 11월 6일 열릴 예정인 인천시의회 임시회의에 제출하려고 합니다.


이와 함께 인천시의회 의원들에게 청년기본소득 정책질의서를 발송하고, 청년기본소득 등 청년지원 정책에 동의하는 의원들과 청년기본소득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인천 청년들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자는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 제정을 위한 ‘1924 청원운동’에 함께 해 주십시오.


또한 인천 시민들의 지지와 참여로 청년기본소득 제도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하기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의: 032. 578. 9621 (010-구공팔사- 6806, 010-팔구일공-630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7 2/21 계양산 골프장 저지 시민산행및 동시 1인시위 조직국 2010.02.18 4764
226 인천시당 주간 일정(3.19 ~ 3.26) 인천시당 2018.03.19 4765
225 인디포럼 월례비행 | 4월 상영작 : 계몽영화 (장정일 GV) 인디포럼 2010.04.09 4831
224 5월 19일(목) 진보정치 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토론회 file 인천시당 관리자 2011.05.16 4844
223 [김규찬]2013년 시당 사업계획서 초안작성에 따른 당원 의견 반영 1 file 인천시당 2013.03.04 4849
222 [수정]4차 희망의 버스(8/27~28)는 서울에서 달립니다~신청해주세요! 인천시당 2011.08.22 4852
221 송도국제병원 건립에 코디시 참여해 우려 132 어쩌나 2010.03.25 4877
220 (최신)진보신당 인천시당 6.2 지방선거 출마자 명단 file 조수인 2010.05.13 4892
219 **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 김상하의 다음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이근선 2010.02.11 4908
218 진보신당, 송도국제병원 건립 반대 표명(메디컬투데이) 영리병원반대 2010.03.25 4913
217 [함께해요]11/11 전국노동자대회 인천시당 2012.11.06 4919
216 [안내] 중앙당 총선 선거학교 인천시당 2012.01.05 4945
215 [공고]인천시당 부문대표 운영위원 선거 공고 인천시당 2013.03.12 4954
214 [일정안내] 2월 6일(월) 이후 일정안내 인천시당 2012.02.05 4955
213 [공고]2013년 인천시당 당선 공고 인천시당 2013.02.01 4956
212 2011년 진보신당 인천시당 송년회 2 file 이근선 2011.12.29 4965
211 [공지] 2/10-시당임원후보 유세, 2/16-당대회준비팀 순회토론회 안내 조수인 2011.01.31 4975
210 9/23 인천시당 성평등 교육!! file 인천시당 2013.09.12 4989
209 송영길씨가 도덕적으로 된분인지 의문이 생깁니다. 2010.04.18 5014
208 인천 박정민동지 건강을 위한 후원 모금 file 인천시당 2013.12.19 5041
Board Pagination Prev 1 ...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