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이런 속에서 진보신당의 나아갈 길은.

 

 

현 상황은 침체되어있습니다. 창당이후 분위기가 괜찮았고, 민주노동당 핵심적 좌파들이 나온 상황에서 다른 모습을 기대를 할 수 있지 않으냐 하는 기대감에 당원들이 들어왔습니다. 2009년 보궐선거에서 조승수 당선된 것도 그런 기대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 뒤로 침체기에 빠졌는데 2010년 지방 선거 때 우리역량과 전략판단의 미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광역시도당 후보를 내고 득표를 올린다는 것이 상당히 버거웠고, 심상정 구청장, 시장 정도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광역시는 비용이 많이 들고 15% 재정보존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친 욕심이었습니다. 어려운 체제 속에서 인정해야되는데 너무 무리한 요구였고 기대치 이상의 요구를 함으로써 힘이 빠진 것입니다.

 

 

착실하게 하기보다 뻥을 친 것도 있는 것입니다.

조급함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민주노동당과의 통합도 조급함 때문인데, 안 된다, 안 되는 구나, 흡수되거나 통합되거나 살길 찾아보자, 이것도 욕심들이 앞서서 조급함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이건 기대했던 성과를 못 냄으로써 악순환의 고리가 있는 것입니다.

 

 

13. 진보대통합 평가

 

 

대표자 연석회의 최종합의문은 기본적으로 민주노동당의 자주파의 의지로 관철된 것입니다.

이미 국민참여당과 관심이 많고 진보신당과의 통합에 관심이 없어도 진보신당이 바깥에 있는 것이 부담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탈당이후 엄청나게 비판, 비난을 하게 되는데 분파주의라 말하고, 정통성을 놓고 다투게 되면 민주노동당으로서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진보신당이 민주노동당에 들어가면 관리하기에 편하고, 말할 기회는 주겠으나 외부에 말하는 것은 안 된다는 것이죠. 자주파들이 핵심은 통일 전선이란 게 굳이. 주도권이야기는 안하지만 주도권을 놓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주도권을 보장하는 것에는 통일이고, 여러 부분을 확인한 결과 헤게모니, 대북정책, 당내 헤게모니, 당직, 상근자대한 헤게모니 등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확보하기 위해서 민주노총 국민파, 보수적인 사람들과 손을 잡고. 헤게모니를 잡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악마와도 손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연석회의 참여 단체들 압도적으로 자주파, 국민파 영향 큰 조직들이고 민주노동당의 외곽세력들입니다. 자주파 불신 이유는 상설 연대조직, 민중연대, 진보연대, 민중의 힘으로 계속 바뀌게 되는데 계속 북한 문제에 초점을 둠으로써 스스로 약화되었고 계속 바뀌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민주노동당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14. 당 대회에서 대의원들의 선택은 부결임.

 

 

약혼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지만 현재는 못하는 것이고 결혼하는데 찜찜하면 못하는 것 아닙니까? 좋아야 하는 것입니다.

2/3 절대다수라는 것이고 대부분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80~90% 압도적으로 지지를 한다는 것인데 그렇게 합쳐야만 시너지 효과가 납니다. 두 달 동안. 과연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민주노동당은 정확하게 보고 있습니다. 승인이 안 된 것이다. 승인 비스무리하게 한 것이다.

착각, 아전인수, 그래서 두 달 동안 협상을 해도 좋은 결과는 없을 것입니다. 다수의 당원들, 대의원들과 민주노동당이 있는데 민주노동당이 대폭 양보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주도권 문제가 있는데 반을 주지 않을 것인데 나눠먹기다 이런 이야기 나옵니다. 진성당원제의 야합등 보수 야당인가? 헤게모니를 놓치지 않겠다는 것인데 쉽지 않습니다. 민주노동당 아니어도 일부는 거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민참여당이 있는데 진보신당과 통합에 목 매일리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목매는 것은 일방적 게임을 하는 것입니다.

 

15. 합당할 경우 손 이익

 

 

환경, 정책, 당직, 공직, 당 통제권 있습니다.

환경이 엄청 어려우면 합쳐야 됩니다. 시베리아에 가면 서로 힘을 합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환경이 좋으면 집권이 눈앞에 있다면 합치기 쉽습니다. 녹색당 + 사민당의 연정이 집권에 대한 욕망과 이득의 크기에 정체성의 훼손은 감수하자 이것인데 지금 우리의 상황이 이 환경은 아닙니다. 집권 불가능 하고, 열악한 환경도 아닙니다. 우리한테 유리한 구도로 흐르고 있고 국민 인식 변화하는데 우리가 합당할 이유는 없습니다.

 

 

16. 통합을 할 때는 공직의 기회를 좀 더 줄 수 있음.

 

 

국회의원 의석등 그게 노리는 목표일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클 것인가?

심상정, 노회찬고문은 지역에서 쌓아놓은 것이 있기에 진보신당 카드로서도 경쟁력이 있는데 과도하게 불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실은 진보의 정체성이 훼손되고 우리 지지자들은 닭 쫓던 개꼴이 됩니다. 투표를 할 때가 없고, 민주노동당의 우경화를 가속시키고 밖에 있는 게 우경화를 막는 것입니다.

 

 

17. 당직과 통합정당의 상대론

 

 

들어가 버리면 접근하지 못합니다. 따로 살림할 수 없고 당내 독립 재산제 못합니다. 다함께는 조직 유지하면서 민주노동당에 참가하지만 당비는 당비대로 내고 다함께 회비는 따로냅니다. 다함께 자체적으로 운영하면서 민주노동당 우산 밑에 있는 것일 뿐 정책에 관여하지 못하고 주도권 포기한 상태입니다. 우리의 현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18. 상황파악속에서 진보신당이 갈길

 

 

진보신당이 해야 될 것은 외부활동 90% 통합은 10%로 해야 합니다.

당력이 반 이상이 통합하고 서로 견제하느냐에 힘을 쓰고 있는 상황인데 민주노동당과 싸우고 그래야 하는데 내부에서 소모되고 있습니다. 집안 내부 문제 해결하는데 힘을 쏟고 있는 상황은 최악이고 빨리 끝내야합니다. 이미 상황은 끝났고 지금부터 움직여야 합니다. 통합논의에만 관심 있다가 2달뒤 부결되면 갑갑한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주변사람들과 관계가 멀어지기 때문에 새롭게 이야기하기 힘들어 집니다.

 

 

진보신당 지지교수들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전혀 함께하지 못하고 있고, 얼마 전 진보신당 중앙당 여기에서 간담회 가졌는데 모였던 교수님들이 자신을 좀 쓰기 바라고 있고, 이야기 할 기회를 주기 바라고. 지지자로써 뭔가 하기를 바라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도와줄 사람을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목소리를 내는데 노력해야합니다. 당게 뿐만 아니라, 민주노동당과도 싸우고 국민참여당과도 싸우고, 진보신당이름으로 당원들이 싸워야지 당직자에게 맞기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민주노동당, 보수정당 모두 당원들이 똑똑하면 동원하기 힘들어 집니다. 북한, 중국도 마찬가지인데 당원, 국민들은 무식하면 그들에게는 좋은 것입니다.

 

 

진보신당은 달라야 합니다. 당원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당직자들이 서포터즈 해야 되는 시스템으로 가야합니다. 자기가 잘하는 분야를 맡아서 해야지 민주노동당의 최고의원제도는 최고의원 명칭에 문제가 있습니다. 최고위원은 당원 위에 있는 사람이지 봉사자가 아닙니다. 유럽은 집행위라고 해서 어떤 분야를 맡아서 합니다. 세도우 캐비닛, 그 분야 잘하는 사람이 맡고 관심 있는 당원들을 모으고, 관계되는 사회자들 모음으로써 당으로서 역할 합니다.

 

 

축구의 포지션과 같습니다. 최고위원들은 일하는 것은 귀찮아하고 이렇게 해라 지시형, 감독만 하려고 하는데 우리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당원들이 뭔가 하나씩 맡아서 해야 합니다. 중지를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숫자가 많기에 이게 가능한데 취미생활이 아닌 당의 힘을 키우는 절실하게 대중들의 요구에 부응할 것인가를 분명해집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할 때가 되었습니다.

 

 

19. 사회주의.

 

 

민주노동당 강령 만들면서 강령을 외국에 내놨을 때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목표, 또는 이상, 장기적인 최고 강령일수도 있지만 현실은 처참합니다. 경로 어떻게 가느냐, 프로그램. 이 것 없이 열심히 해보자 이건 안 됩니다. 출발점은 대중들의 현재 생활 거기에서 나오는 요구 이것이 에너지이고 가는 동력입니다. 목표만 가지고 안 됩니다. 이렇게 가기 위해서 이 사람들 요구에 맞는 정책을 내어서 점차 키워가는 것이고 이게 프로그램 입니다. 이것을 잘해야합니다.

 

 

사회주의만 외치면 지지하지 않습니다. 등록금만 하지 말고 다 해야 합니다.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생활상의 요구를 출발하는데 개인적 경험을 말씀드리면 정책위원장을 맡았을 때. 진주 -> 서울을 오가면서 친구부인 소설가에게 과연 뭘 해야 하는가? 라고 질문을 하면서 소설이라는 직업이 현실 세상사에 민감한 편이고 당시 서울에 대유행 한 것 있었는데 바로 애인만들기 이었습니다. 서울여자들은 왜 이렇게 애인을 밟히느냐? 불행하기에 애인을 밝힌다. 외한위기가 닥치니까 여자들부터 해고되고 여자라는 이유로 말입니다. 애인을 만나면 위로가 되기에 애인을 만들기 좋아한다. 여자들이 남녀의차별 말고도 여자를 불행하게 하는 것 많습니다. 밥은 굶지 않지만 교육, 시부모 공양, 음식 등 여자들을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아 무엇인가? 여자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민주노동당이 할 길. 여자, 행복.

 

 

민주노동당 기관지에 당시 이광호 편집장에게 행복이 키워드라고 말을 하였고 그렇게 나온 카피가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시리즈로 연재하였습니다. 정책. 여러 목소리를 담았고 호응이 좋았습니다.

 

 

행복을 찾아야합니다. 여자들이 행복하면 다 행복하게 되는데, 젊은 사람들의 행복 그 사람들이 공감대를 이끌어야 내야합니다. 그래야 지지도를 올릴 수 있고 재벌이 무서워하는 그런 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중들을 사랑하면서 재벌들을 증오하는 이런 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결론

 

 

저는 객관적인 조건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할 일을 해나갈 때 확신의 근거로 삼고 주체적인 노력은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데 과거에 답습하지 말고 대중과 접촉하고 우리가 당직자들이 노력하고 각 당의 정책을 비교하고 이것을 토대로 대중에게 진보신당이 뭐다 이렇게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 당원들이 하도록 해야 하고, 당의 위기를 극복하도록 해야 합니다. 지도자에게 의지하면 안 되고 당의 위기를 탈출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 계급간 소득 분배율 문제 간접적 제기 선거 이런 시기에 직접 테제로 제출된 적은 없습니다. 지금 진보정당이 그 문제를 복지를 넘어서 계급간 소득불평등 개선 문제를 이윤의 창출되는 분배율에 시기상조인지 지금 시급하게 외쳐야 되는지.

 

 

.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기를 해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진국에 비하면 절대적으로 낮고 내려가 있는 상황인데, 비정규직 문제는 비정규직 절반, 노동자들 가운데 사실상 실업자가 많다는 것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서는 여러 가지 대책이 있어야 하는데 비정규직 해결, 새로운 일자리 창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관계 독점 문제든 그런 처방이 되어야합니다. 재벌에게 일차적으로 유리한 소득분배문제 해결 가능 확실하게 제기해야하고 재벌과 노동, 비정규직 노동 명확하게 보이는 이런 것이 필요합니다. 루즈벨트가 한 것 중에 하나가 부당노동행위를 처음 도입하였는데, 노동조합에 대해서 기업이 탄압할 때 처벌하고 노동조합 보호하고, 시장 불평등 개선과 사회보호법 만들었습니다. 금융규제 법, 노동자들 보호등 종합적인 처방을 통해서 분배의 개선이 가능하였습니다.

 

 

정면으로 제기해야 하고 복지는 그런 것을 두고 해야 합니다. 200년 당시 창당때 재벌해가 있었습니다. 재벌이 외환위기를 초래했고, 총수가 수십 개의 기업을 지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소유분산 하거나 이렇게 해야 하는 게 재벌해체의 내용이었는데 이것을 노동자들이 호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룹의 현대 그룹 노동자 총연합은 총수와 교섭하는 시스템을 즐길 뿐 이었는데 지금은 그것이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 재벌문제에 대해서 자기 자식에게 자회사를 만들어서 일감 몰아주어서 편법 증여 문제등 재벌체제 이기에 가능하고 재벌 문제이니까 재벌 해체해야 합니다. 독점 규제를 넘어서 그래야 합니다.

 

 

. 9월이나 12월쯤 물가가 이차로 폭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처분 소득. 변동성 금리나 만기연장 대출 올 스톱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럴 경우에 사람들이 현 정권 안에서 터지지는 않고 정체상대로 갈 때 이럴 경우에 그런 경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거나 대책을 하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심각한 문제인데 언론에 나오지 않습니다. 물가 고통 심한데 경제학자, 정치학자 예상은 하나 반영은 하지 않고 현 정권에서 터지지 않게끔 유도하고 있습니다.

   

 

. 공공요금을 인상을 해야만 공기업의 부채가 억제 가능하다는 것은 맞는 이야기입니다. 공기업의 적자는 요금을 올려서 적자를 줄이는 방법과 부자증세로 재정자금 투입하는 방법이 있는데 부자들은 수용안합니다. 공공요금 인상으로 반영해야 하는데 서민생활에 타격을 주니 억제했으나 빚이 늘어나고 생각해보면 다음 정권에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결국은 물가가 오르면 그것만큼 실질 소득이 올라야 하는데 수출과 물려있고 수출경쟁력에 문제 있기에 통제하고 있습니다. 자본과 노동이 물가상승에 있어 노동이 압박당하고, 자본에 유리한 상황에서 물가를 올리는데 있어서 피할 수 없습니다. 공공요금 인상, 수입물가, 농산물 인상, 이에 따른 임금인상이 이슈가 될 텐데 그것으로 인해서 교섭하지 않고 임금 올리기는 불가능 합니다. 노동조합을 통해서 교섭을 해야 되고 결국은 자본과 노동 간의 임금교섭을 통한 치열한 싸움이 전개되리라 생각합니다.

  

 

 

. 만약에 8월에 최종 당 대회 앞두고 있습니다. 만약 저 같은 경우 부결이 될 경우 많은 당원들이 교수님의 도움을 필요로 하면 서울로 올라와서 비대위를 맡으실 의향이 있으신지.

  

 

. 경험과 능력이 별루 없습니다. 정치는 사람을 많이 만나고 이렇게 하는 역할인데 제가 그런데 익숙지 않고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글로 아이디어를 만드는 이런 일 정책 파트에서 약간의 기여를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데 정책팀에서 교수를 써먹지 않습니다. 시스템을 만들고 그래야하고 제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재벌과 관련된 문제 2012년 선거. 비정규직 문제와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불만과 위험수위에 다다르고 있는데 한나라당의 특정 의원, 민주당의 비정규 노동위에서 2015년 비정규직 30% 줄이겠다, 동일 노동, 동일 임금으로 끌어 않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2년 정국에서 진보정당이 그들이 말하는 것이 허구다, 아니라고 주장하기 힘들고. 총선, 대선 격변이라는 정치적 일정에서 진보정당이 노동의 문제를 보다 뚜렷하게 드러내고 여러 가지 경제적 조건이나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있는 대다수 민중의 의미를 화두를 무엇으로 삼아야 하는 것인지 이런 생각 듭니다. 기존에 해왔던 제도개선이나 무엇이 있을지, 진보정당으로서 제출하고 무엇을 뛸지 이런 부분에.

 

 

. 저는 우선 시장의 개입을 하는 것은 노동조합에 조직률을 높여서 교섭력을 높이는 그런 방법과 조직률을 높이는 그런 방법을 정부가 노력해야한다고 봅니다. 부당노동행위 단속, 노동조합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삼성 같은 경우 노동조합 탄압시 벌금 등 페널티 가해야 하고 이런 것들을 해야만 시정이 될 수 있는 것과 감독을 해서 큰 틀은 교섭을 통해서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한나라당은 이런 곳에서 과연 할지 의문이 듭니다. 이런 점 이하나 있다면 노동조합 철저히 보호하는 문제입니다.

 

 

차별할 수 있는 것은 기업의 지배구조 문제와 재벌총수가 책임을 지게하고, 저는 그것을 넘어서 노동자 개인 참가 이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김상봉 교수님 말씀과 같이 회사의 주인이 자본뿐만 아니라 노동자도 주인이고, 주인이 경영권을 가져야합니다. 노동자 경영참가 이런 문제인데 노동조합 경영참가와 노동자 참가는 다르고 노동조합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예전엔 이슈가 되었는데 노동조합이 경영참가와 노동자가 하는 것은 기업의 주도하에 이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은 구별이 되어 있는데 노동자 협의회에서 경영참가가 법적으로 의무화 되어 있는데 이제 이런 것을 제기할 때가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복지문제는 최저임금, 최저 생활을 인간다운 생활로 높이는 것을 기본소득도 이것을 중요한 이슈가 되어야 합니다. 저소득층한테 우선적으로 해야 하고 인간다운 생활이 아닌가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인간다운 생활을 해야 하고 과도한 교육열 억제도 있습니다. 시장소득 불평등 문제 해결 비정규직, 인간다운 생활 중요한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 경제적 식견으로 지난주에 글 두 개 밝혔습니다. 세계 경제가 리먼 브러더스 파산 이후 신자유주의 파산과 신자유주의 대신할 수 있는 자본주의 없습니다. 스테그 플레이션이 우려되고 한국경제에 있어서도 세계 경제 차원에서 중국의 내수 진작 정책 때문에 상대적 비껴 있었을 뿐 중국의 내수정책이 끝난 상황에 나름대로 판단하건데 내년에 있어서 민주당으로 정권교체 된다 하더라도 상당기간 증폭되고, 민주당 곤란에 빠지고, 실패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시는지.

 

. 지금 저는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이유는 경제위기가 닥치고 나서 수습을 하는데 통화를 많이 발행했고 재정적자 키웠습니다. 결국 수요 창출을 통해서 과연 이 문제를 완화한 이런 것이 계속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정부, 가계 부채 형태로 나타나고, 원자재 문제, 디플레이션등 원자재는 곡물과 유가 서로 물려 있고 곡물을 가지고 기름을 만드는 바이오 원료가 수지가 맞으니 전환하게 되고, 결국 에너지 값이 상승되는 세계적 형상인데 우리가 그런 것에 많이 의존되어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구조인데, 스테그 플레이션 가지고 있다는 견해에 동의를 합니다. 수출문제 있어서 상대적으로 경제위기 속에서 부진했다가 빨리 회복한 편이고, 중국에 의한 효과다고 하셨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등 임금은 줄었고 값이 싼 한국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런 수요도 있음에 수출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서 국내의 임금이 상당히 압박되었습니다. 비정규직이 양산되어야 경쟁력이 된 상황이었고, 우리나라 산업들의 생산 기술도 상당히 발전된 것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한국경제가 순항항할 수 있느냐는 의문입니다. 벌써 애플이 반도체를 삼성에 조달하지 않고 대만으로 이동한 상황에서 반도체가 만드는 기술이 삼성만큼 어렵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생산기술은 집중하면 따라올 수 있는데 중국도 가능 합니다. 첨단 원천기술을 얼마만큼 확보하느냐 이문제인데 한국은 굉장히 취약합니다. 삼성은 원천기술을 구매에서 확보하고 해외 의존형 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중국은 항공기도 만들고. 사회주의 체제에서 우리보다 앞선 부분도 있고 중국이 우리를 추월할 수 있습니다. 기술 문제가 중요한 관건이 될 것인데 우리사회의 이공계 기피현상, 로스쿨, 의학계로 가는 현상입니다. 미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탑 엔지니어 굉장히 보수 높은데, 아이티 분야는 자기 기술 가지고 취업할 수 있는 기간이 짧습니다. 교사는 사십년인데, IT는 이십년 정도이고 나머지 기간은 높은 임금을 받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IT 종사자들에게 페이를 교사들 보다 더 주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쓸 만한 사람이 없는 것이 우리 사회의 아킬레스건이 될 것입니다.

 

 

지금 해외로 조선소 나가고, 제철소 나가고 있습니다. 일본은 높은 쪽으로 가서 부가가치 산업이 되는데 한국은 그게 되느냐? 분배의 불평등 문제가 왜 중요한가? 사람들이 불안하기에 하고싶은것들 리스크가 있는 것 안하려고 합니다. 로스쿨 안가고 리스크가 따르는 창업 등은 안하려고 하고, 새로운 기술 등은 도전을 안 합니다. 미국은 전 세계 사람들 끌어들임으로써 이것을 보완하는데. 우리는 그것이 안 되고 있습니다.

 

 

. 두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하나는 6.26 당 대회에서 우리는 5.31 합의문이 존재하는 것을 인정을 하였지 승인은 하지 않았는데 어제 수임기관 회의 참관하면서 일부분들이 당 대회에서 의견절차를 거쳤으니 사실상 승인이고 새통추로 가야한다고 주장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반박할 수 있는지와 아까 강연중 우리 쪽을 도와주고 싶다는 교수님들이 많으신데 통합 파에서 독자파들에게 비전을 보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교수님들께서 그런 비전을 제시해 주실 수 있는지.

 

 

. 독자파들이 어떻게 앞으로 해야겠다. 지지교수들이 뜻을 모아서 하는 것은 고민해 보겠습니다. 혼자서도 가능한데 교수들이 눈치를 많이 보는 편입니다. 대세에 따라가는 상황파악 해봐야합니다.

 

 

합의문에 대해서 판단이 엇갈리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형식상 보류이고, 재협상하라 이것인데, 현재 결과에 대해서 못해주겠다 이것입니다. 이것을 재협상에 좀 더 낳은 결과를 가져오면 검토를 해서 승인여부를 판단하겠다 이것입니다. 자기 딸이 애인을 데려왔는데 아직은 믿지 못하겠고 아직 부족한데, 새로운 것을 보여주면 다시 판단하겠다 이것입니다. 오케이 안하겠다. 완전히 아닌 것은 아니다. 이것이 아니고 현재로서는 아니다. 이것입니다.

 

 

앞으로 보다 낳은 협상결과를 가져오느냐 거기에 대해서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사물의 원리상 쉽게 되기 어렵고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민주노동당 당권파가 아주 다급해서 대폭 양보해서 돼야만 되는 것인데 그럴 가능성은 낮습니다. 우리가 대폭해서 하게 되면 당 대회에서 부결될 것이라는 것은 뻔히 보이는 것입니다.

 

 

맺음말.

 

 

저는 당이 흔들리고 있는데 당원들이 만 명이 넘는 당이 그런 식으로 흡수되는 것에 대단히 우려됩니다. 각자 당원들이 당의 지지도롤 높이기 위해서 각자 가지고 있는 노력과 능력을 발휘하는 것 이렇게 하는 것을 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많이 해서 외부로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이면 좋습니다. 내부적으로 소모는 그만하고, 몇 사람만 하고 90%은 바깥으로 하라고 힘을 키우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이 좋은 환경이기에 얼마든지 하면 지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중앙당, 지구당의 상근자에 의존하지 말고 당원들이 움직이는 여러 가지 방법을 간구해서 아이디어를 내서 확산할 수 있는 것과 한 페이지로 각 당 정책 비교 사람들 이야기 하고 각자 나누고 교환하고 이런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역에서 의미 있는 진보신당의 요구도 올라올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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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4 (동영상 나옴)콜트.콜텍 미국 폭스 언론사 4회 방영 콜트빨간모자 2011.02.11 1880
4333 (동영상 수정)경찰, 최루액 쏘며 노동자대회 참가자 강제연행(민중의소리) 콜트빨간모자 2010.11.08 1386
4332 (동영상 펌)이런걸 보면 민주당과는 절대 아닌것 같네요. 잊지 맙시다!! 이근선 2010.03.17 3683
4331 (동영상)'기타 대신 수세미' 쓸쓸한 추석맞이(KBS뉴스광장) 콜트빨간모자 2010.09.20 1579
4330 (동영상)가수:소희:한강 송전탑 위엔 사람이 살았어(빵 클럽,지난2010.1/27) 콜트빨간모자 2010.02.22 3905
4329 (동영상)돈보다 생명을(2005년11월17일 14:32:04 ) 이근선 2010.04.14 3971
4328 (동영상)솔개의 선택-꼭 보시길! 1 이근선 2011.11.03 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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