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안사업을 신청했습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안사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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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 |
남동,서구 |
사업명 |
동암역인근 베리어프리 |
사업분야 |
건설교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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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
약5억 |
재원조달 |
국비 : 백만원 시비 : 백만원 구비 : 백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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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동암역 |
사업구분 |
건설교통 |
사업기간 |
2013.10~201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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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개요 : 베리어프리 : 고령자 또는 장애인도 살기 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1974년 유엔 장애인생활환경전문가회의에서 장벽없는 건축 설계(barrier free design)에 대한 보고서가 나온 이후 건축학계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주택·도로 등에서의 물리적 장벽뿐 아니라 자격과 시험 등을 제한하는 제도적·법률적 장벽, 텔레비전·신문 등 커뮤니케이션의 문화 정보전달 장벽, 차별과 편견, 장애인 자신의 의식상 장벽까지 제거하자는 움직임이 미국·일본 등 선진국 사회에서 일고 있다. 인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 중의 하나인 동암역의 정비를 통하여 노약자와 장애인이 살기 편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물리적 장벽을 제거하자는 것이다. ▢ 사업내용 : 동암역은 인천에서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은 역중의 한곳이다. 그러나 동암역주변의 환경은 노약자 및 장애인의 접근권이 상당히 제약되는 곳 중의 하나이다. 북쪽 출입구로 나오면 온갖 노점상들이 광장을 차지하고 있고, 남쪽출입구로 나오면 차들이 번잡하며, 이곳 또한 노점상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노약자와 장애인이 이동의 불편을 겪기 일수이다. 사업개요에서 밝혔듯이 동암역을 베리어프리디자인을 통하여 북쪽출입구와 남쪽출입구의 모든 물리적 장벽을 제거하여 노약자와 장애인이 이동하기 편한 공간으로 만들자. 현재 동암역은 남쪽 출입구만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북쪽으로 나가야하는 교통약자들은 남쪽으로 나와서 다시 지하도를 통하여 서구쪽으로 넘어가야하는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물론 동암역사의 엘리베이터는 코레일이 관리감독하고 있다. 이부분은 코레일측과의 협의를 통하여 북쪽 출입구쪽으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야 할것이다. 인천시와 코레일의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현재 동암역을 베리어프리공간으로 조성하려면 정확한 예산의 추계가 필요하다. 그러나 구체화된 예산의 규모는 담당부서와의 협의가 필요하겠지만 현재 약 5억원으로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 기대효과 : 동암역의 위치는 남동, 서구, 부평등의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철역이다. 많은 인구가 이용함에도 역 주변의 상황은 노약자와 장애인의 이동의 편리성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베리어 프리 디자인을 통하여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동암역이 될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노약자와 장애인뿐만이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편리하게 동암역을 이용할 것이다. | ||||||||
※ 위치도 등은 별지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