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6 10:41
지엠대우 비정규직철폐 해고자복직투쟁 여섯째날 출근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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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보내고 벌써 여섯째날입니다. 30여명의 동지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서 고공농성을하는 동지들에 건강이 염려됩니다.
선전전이 끝나고 동지들이 빠진이후에 용역들이 무리를지어 농성장주변을 배회하며 공포감과 위화감을 조성시키고 있네요.
지금까지의 투쟁이 고공농성 동지들을 지지엄호하며 진행된 투쟁이라면 이제는 좀더 적극적으로 연대단위들이 인천전지역을 책임지고 대시민선전전을 통해 지금의 투쟁을 알려내고 지지를 호소하고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해내는 적극적으로 전선을 확장시키는 그러한 투쟁들을 준비해야하는 때가 되었다는 판단이 듭니다.
적극적이고 공세적인 투쟁을통해 올해가 가기전에 이투쟁 승리하고 비정규직철폐하고 해고자복직 쟁취하였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