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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의원대회는 금년 한해 인천시당이 할일을 결정하는 정말 중요한 자리죠..

1년후 진보신당 인천시당이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하는 상상하고 그 것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면 안될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의원대회 끝난후에는 대의원들의 마음속에 1년뒤의 시당의 모습을 기쁜마음으로 상상하고 

그 상상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수는 없을까..

대의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대의원대회가 될수는 없을까. 

회칙에 준해 안건들을 통과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대의원들의 여러 생각들과 상상들이 하나로 공유되는

생기발랄한 대의원대회가 될순 없을까 하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작년 대의원대회때도  이런 생각으로 제안을 한 적 있습니다.

사업계획은 구체적이고 수치화된 목표가 제시되면 하는 생각이구요

가능하면 시간계획도 같이 짜여져야한다, 예를 들면 비정규직 사업이면 언제까지 무슨 조직을 만든다 등등

조직강화하면 활동당원을 지금 100명에서 내년까지 200명만든다 정도..

그리고 누가 누구랑 진행할 것인가 하는 것도 좀 살펴봐야하지 않을까요.

짧은 대의원대회 준비기간이나 본대회시간을 고려하면 너무 많은 욕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집행할때는 이러한 부분을 고려해서 세부안을 짜서 하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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